
급달림이 오셔서 몇주전부터 물망에 올려놨던 해수를 예약했어요
항상 예약시간에 거의 맞춰가서 긴 대기시간없이 입실..
후기에 첫인상이 까칠하다고해서 긴장하고 들어갔는데...
전~~~혀 까칠함은 없네요ㅎ.ㅎ
약간의 밝은 갈색 염색을 하고있구요, 와꾸는 굿!입니다
갠적으로 제 스타일ㅋㅋㅋ
키도 166정도? 로 큰편이고 ㅅㄱ는 B컵정도 되보이네요
언니왈 실장님이 해수는 후기가 별로 없다고 하기에 제가
솔직 레알 버전으로 써봅니다!
몸매는 굳이 트집 잡자면 약간, 아주 아주 약간의 군살이 살짝 있습니다
성격이 무지 밝네요 말을 놓고 편하게 대화하는데 전혀 문제No!
흡착기와 같은 그녀의 입술에 아...몸이 나른해집니다
ㅇㅁ에 큰 호불호가 없는 스타일이라(역립족임ㅋ) ㅁㄷㅇ 만족스럽게 받았구요
ㅁㄹㄷㅇ 도 마찬가지로 만족스럽게 받았습니다
부드러운 역공후에 기가 살은 제 동생과 함께 급 진입합니다
아...쪼임이...역시 젊은 처자는 쵝오입니다ㅋㅋ
ㅈㅅㅇ에서 소프트한 단키와 함께 그녀를 느껴봅니다
ㅈㅅㅇ에서 바라본 그녀의 얼굴이 무척이나 작고 갸냘퍼 보여서 사랑스럽네요
완전 내스탈ㅋㅋ
ㅎㅂㅇ로 한참을 달린후에야 마무리를 해봅니다
나만 힘든게 아니였는지 해수 얼굴에도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네요
수건으로 톡톡 그녀의 얼굴에 흐른 땀을 닦아 줘봅니다
절대 사랑스럽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 행동이죠
전투가 끝나고 예비콜 울리기전부터 한참을 대화에 빠져봅니다
착하고 평범하고 볼수록 사랑스럽습니다
e편안안마는 항상 느끼지만 실패해도 평타인거같아요
내상에 속상하신분은 펄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