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는 순간만큼은 여자친구같은 수지때문에 잠을못이룹니다..
예약을 한후 설레는 맘으로 수지를 보러갔습니다 !!
문을 열고 들어가기전에는 프로필상으로만 수지를 본거기때문에 걱정이좀됬습니다..
하지만..! 문이 열리고 제가본 수지와 99.9999%매우 흡사한 사람이 반겨주더군요 ㅎㅎ
그 순간부터 웃음이 끊이질않은 상태로 바로 탈의후 샤워를 하러 들어갔죠
저를 씻겨주며 순간 들어오는 bj에 흠칫 놀램도 잠시 수지스킬에 녹아 버렸습니다..아 똘똘이 놈은
아주 좋다고 빠딱빠딱하구요ㅋㅋㅋㅋㅋ
살이 뽀얗고 보들보들해서 그런지 만지가 조심스러웠습니다 ㅠㅠ
샤워가 끝난후 침대로 자리를 옮기고 난후부터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수지에 노련한 애무를 받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서로 같이 물고 빨고있더라구요..
순간순간 들려오는 수지신음소리와 몸짓에 더이상 참지못하고 수지를 위로 올려 바로 삽입을 해버렸습니닼ㅋㅋㅋㅋ
처음 들어가는 순간 수지 표정과몸짓이 머릿속에서 떠나가질않네요...
좋았던 시간이 들이 지나고 아쉬움만 남은체 돌아가는 저에게 웃으며 좋았다고 조심히가라구 뽀뽀를...
이건 재접견 1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