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라랑 저번 만남이 기억에 남아서 재접견하고 왔습니다
깜짝 놀라면서도 반갑게 맞이해줍네요
갈수록 절 대하는 모습이 친숙하고 귀여워서 절로 웃음이 납니다
이제는 서로 마주보고 대화를 나누는 시츄레이션인데
이렇게 마주보고 얘기만 나누고 있어도 오하라는 사랑스럽네요
서로 탈의하고 바로 침대에 벌러덩 누워서
같이 팔베게하고 누워서 오하라 가슴 쭈물럭하면서
분위기 띄우다가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아담한 오하라를 눕혀놓고 애무를 시작
오하라와는 이렇게 하는게 전 너무 좋더라구요
온몸을 그렇게 애무하다가 살짝 콘돔을 끼기위해
오하라의 BJ를 받고 부드럽게 삽입하니...
꽉 조이는 느낌과 따뜻한 느낌이 내 똘똘이를 감싸네요
이번에도 여러자세는 시도도 하기전에 바로 찍...
그래도 마음속의 힐링과 따뜻함이 있어서
그래서 마음이 공허할때는 오하라를 찾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