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출근을 확인하고 그녀를 보려고 플레이를 찾아가면
늘 늦은 시간만 가능하거나
조금 늦게 찾아가면 아예 마감이 되었거나 한다.
그녀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특별하기에
그녀의 출근만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상당히 많기에 그렇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나도 그 중의 하나 이다.
플레이에서 어쩌면 가장 많이 본 여인이다.
늘 이쁜 얼굴이고 늘 이쁜 몸매를 갖고 있다.
볼때마다 늘 새롭고 늘 짜릿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운동을 열심히해서 점점 더 이뻐지고 있는 몸매는
160의 아담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흠잡을 곳 하나 없다.
그리고 화려한 스킬을 가지고 있는 여인은 아니지만
다정하고 마음을 담은 서비스를 펼치는 스타일인데
그 마음이라는 것이 보통은 잘 전달이 안되기 마련인데
티파니와 함께 있다 보면 그녀의 마음이 전달이 된다
그래서 그녀와 함께 하는 시간은 늘 서로에게 완벽하게 집중 하게 된다.
서로의 떨림에 집중을 하고
서로가 어떤 포인트에서 흥분을 하고 느끼는지에 집중을 하고
섹스를 하면서 서로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까지도
느껴지는 그런 섹스를 하게 된다.
그렇다보니 그녀와의 섹스는 항상 최고의 쾌감을 느끼면서도
또 여운이 남는다.
그렇기에 그녀의 출근이 기다리지고
그녀와 만남이 기다리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