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좋고 몸매 좋은 언니를 얘기하니까
실장님께서 제니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아이스티한잔 마시면서 잠시 대기하고 실장님 안내로 엘베앞으로
예쁜얼굴에 큰 키의 제니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엘베 안에서의 가벼운 인사후에 얘기 나누면서 올라갑니다
얘기도 잘하고 붙임성도 좋아 보이네요 말없는 나에겐 딱이네요
관전층으로 도착해서 관전을 하는데 가인 관전은 어마어마하죠
다른언니들과 얽히고 섥히기도 하고 구경도 하고
제니언니도 관전을 잘 활용하는 스타일이라
저쪽가서 구경하면서 하고 다른쪽가서 다른팀 구경하면서하고
정말 왔다 갔다 오늘 몸부터 눈까지 호강하네요
방으로 이동하고 담배를 한대 피고 서비스 받으러 고고싱~
서비스도 화려하고 아주 기분이 좋네요
글래머한 몸매가 내 몸을 훓고 지나가는데 자꾸 손이 가슴으로 가네요 ㅎ
침대로 와서 바로 시작하고 싶을만큼 육감적인 몸이 저를 자극하네요
마른 애무 실력도 수준급입니다
69자세를 딱 잡아주는데 보지가 촉촉하니 맛보지네요
슬슬 CD를 찾아서 착용하고 바로 들어가보는데 대단합니다
바로 쌀거 같아서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서 피스톤운동을 해보는데
얼굴이 점점 붉어지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결국엔 서로 좋다를 외치며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마지막에 배웅받는데 정말 한시간을 부족함이 없이 모두 즐기고
나와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