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펑크가 나서
간만에 건마 한번 갈까 하는 생각에
순수 아로마에 전화해 예약을 잡아봅니다.
실장님께 혜리 관리사 추천받고 딥로미 예약을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는거라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을 합니다~
업장에 입성해 샤워하고 대기하는데 노크소리 와 함께 혜리 관리사 들어봅니다
문을 열고 인사를 하는데 이쁘장한 얼굴과 매끈한 몸매가 매우 눈에 띄네요
몸매와 외모에 감탄을 하면서 간단히 인사를 합니다.
검은색 스타킹은 신은 다리와 잘빠진 몸매가 너무 매력적이내요
얼굴도 한국사람처럼 이쁘게생긴게 오늘 저를 토끼로 만들어 줄것같은
느낌이 확 드네요 ^^
베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받아보니 마사지 도 엄청 잘하네요..
마사지 받는내내 지루할 틈없이 터치를 해주는데 ...
너무 황홀하네요 ㅎㅎㅎ
마사지를 다해줄무렵 훅들어오는 마무리는 지금생각해도
꼴릿꼴릿하네요^^
오늘 혜리씨에게 무쪼록 만족하고 혜리씨덕에 잘 즐기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