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 주간실장님이... 칭찬을 하시네요~~
얼굴 이쁘고.. 몸매 좋아 보여~
나오는 분들 물어볼때마다 반응 좋아~~ 라는 소리에~~
콜을 외치고... 한 시간... 대기를 타 봅니다~~
한 시간이라는 시간.. 멍하니.. 있자니.. ㅎㅎㅎ 심심했지만....
저야 항상 잘 기다리지요~
저야.. 언니들이던.. 실장님들이던.. 시키는 대로.. 잘 합니다
물론... 이쁜 언니들에게요 ㅎㅎㅎ 참 단순한.. 탕돌이.. ㅎㅎㅎ
이쁘면.. 마냥 좋아 하는... 단순한 남자 입니다
한 시간을 기다리고.. 드디어.. 마리 방에 입장~~
입장 전에.. 엘베에서.. 주간실장님과.. 장난 치면서 웃으면서... 방에 들어가니...
오빠... 웃는 얼굴이 이쁘네 라면서.. 바로.. 팔장 끼면서... 앵기네요..
순간... 음찔... 뭐지.. 왜 이리... 반갑게.. 들어 오시는거지~~~
서로 침대에 앉아서.. 이런 저런.. 호구 조사 좀.. 하면서.. 몸.. 얼굴.. 등등... 자세히 스캔합니다.
우선 얼굴... 음... 이쁜 얼굴~~ 전에.. 좋아 했던.. 여자사람님.. 많이 닮아서.. 순간 놀라기도 함...
몸매... 마른 체형에. 가슴은 좀 있어 보이는데...
아직 탈의 한 상태가 아니라... 우선... 몸매 좋아 보임
마인드... 음... 말 하는 거 보니.. 성격 좋구.. 애교 많구.. 계속 앵기구.. 우선... 대화 코드도 맞구..
잼나고.. 좋네요~~ 간단히.. 이런 저런 스캔 하구 있는데....
탈의 하자면서.. 제 옷을 받아 주는데 왜 자꾸 웃음만 나오는지... 우선.. 기분이 넘 좋네요
그리고.... 서로 탈의 후.... 벗은 몸을 스캔 하는데...
키는 60후반정도 되보이고 떡감좋은 슬림 체형에... 군살 없구... 라인이 이쁘네요
제 손을 잡고.. 오빠 씻게 줄게.. 이리와.. 손 잡고.. 탈의 실로 들어 갑니다...
양치 하라고.. 주고.. 양치 하고 있는데... 씻겨 주면서... 자꾸.. 흥분 시키네요.....
마리야.. 오빠.. 똘똘이 터질거 같아 라고 하니...
그러라구... 만지고 잇는거야.. 라면서... 장난 치는 모습은...
왜 이리.. 귀엽구... 애교가 쩌는지....
씻고 침대로 이동했죠 .. 침대에 누워있으니.. 뽀뽀 해주는데... 또.. 똘똘이 기립...
수건으로... 닦을 땐.. 죽어 있던... 똘똘이... 좋아 죽는다고.. 또다시 기립해서... 있네요...
마냥 애교스러운 어린아이인 줄 알았는데.. 섹스에.. 돌입하니.. 와우..
여성상위... 역시..넌.. 애인모드야... ㅎㅎㅎㅎ 쪼임두.. 넘 좋다 했더니....
오빠.. 말 참 이쁘게 하네.. 하면서... 제 위에서.. 춤을 추는데..... 아... 아... ㅇ.....ㅏ....
자세 바꾸자구.. 했더니.. 웅~~ 하면서.. 누워 주는... 센스....
쌀거 같아서.. 바꾸는거. 뻔히 보이는데. .. 마인드 좋네요....
정상위로.. 나름.. 오래..... 더 느끼고 싶어서... 천천히 하는데...
저를 꼭 앉고... 키스 해주는... 마리....
잠시 후.. .극에 달한 흥분도... 그리고.. 찍.....
그 상태로.. 한참을... 누워서... 그녀의 체온을마저 느끼면서... 키스.....
그때.. 원 벨.... 서로.. 대자로 누워서.... 간단한 노가리 .. 까는데... 더욱... 이뻐 보이는.. 마리..
너... 여우지... 남자를 넘 잘 아는거 같아 했더니..
아니야... 곰이야.. 라면서.. 앵기구.. 여우 짓 엄청 하네요...
그러면서.. 우리 씻을까... 씻김을 또 당하고.. 나와서.. 옷을 입으니.. 2벨이....
담배 한대 더 피자.. 라면서... 침대에.. 걸쳐 앉아서.. 조금더 노가리 까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