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 아로마 세번째 방문.
이번에도 페티로미만 받았음.
핑거립도 좋지만 페티로미가 더 좋아서 ^^
제가 좀 발 스타킹 헨타이라.
어쨋든, 결제하고 실장님하고 노가리좀 까다 방으로 안내받음.
관리사 이름은 보라 관리사
나이는 20대 중반에 자연C컵 육덕지고 착한얼굴임.
몸매가 상당히 좋음.
특히나, 검은색 스타킹이 ^^
발가락도 이쁘고 ^^
보라 살짝 4차원끼가 있음. 살짝 푼수끼도 ㅋ
근데 굉장히 순수하고 재미난 친구임.
마사지 하는 중간 내내 아예 가슴을 얼굴에 파묻고 함. 그리고 계속 웃음
너무 착해서 탈임~ ㅋ
귀엽습니다. 남성힐링 받을때도 엄청 적극적임.
그리고 마사지가 굉장히 노련함.
압도 조절해가며 아프지 않게 근육을 잘 풀어줌.
대박임. 더 대단한건 수비가 별로 없다는거 ㅋㅋㅋ
좀 놀라긴 했지만 즐거웠음. 몸도 마음도 ㅋㅋㅋㅋㅋ
와꾸도 나쁘지 않고 같이 즐기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음.
역시 제일 좋았던건 스타킹 신은채로 풋잡.
굿좝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