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이른시간부터 친구랑 소주한잔을 하고 안마가서 물이나 빼자는 친구를 데리고
e편안안마 도착.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 시작하는데
지민언니를 추천하면서 장점을 브리핑해준다.
섺끼가 가득찬 느낌이랄까 지민언니가 웃으면서 수줍게인사를 한다.
방안도 넓직하니 고급스러운 느낌이 가득듭니다..굉장히 따뜻한 느낌이였다.
술먹은 나로썬 금방 잠들꺼같았다.
술이 취했는데 조금은 어색한게 느껴졌다.지민언니가 조심스럽게 말을 걸어준다.
160초반의 슬림한 몸매. A컵에 탱탱한 엉덩이..
목소리도 굉장히 이쁜거같다.
술이취햇는데 언니의 스캔할때 나도모르게 집중을한거같다.
피부도 꿀피부라 화장을 했지만 와꾸는 딱 섹기가 흐른다 이게 맞는표현같다.
내 고추는 이성을 잃기 시작했다. 술먹고 이러는것도 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런거같다.
시간이 얼마나지났을까 지민언니와 이미 침대에 누워있었다.
잠시 시간이 멈친듯하였다가 바로 지민언니가 딥키스후 지민언니 꽃잎 수량체크후
발동이걸린 나의 고추를 지민언니의 꽃잎에 넣어주었다.
하다보니 술도 취했고 나도모르게 강압적으로 하고있다는걸 느꼈다.
굉장히 흥분되서 그런거같다. 뒤치기를 할때 엉덩이 찰싹 때려주고
깊숙하게 박기위해 최대한 엉덩이를
뒤로 쭉빼고 다리는 벌릴때로 벌려서 신음이 터지든 말든 나는
오로지 섹스에만 몰두하였다.
한참 그렇게 하고있는데 예비전화가 울려도
나는 더욱더 열심히 하면서 한손으론 지민언니의 가슴을
부여잡고 파워 뒷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다.
끝나고 이야기하니깐 가끔 이렇게 거친남자가 좋다고 이야기하는 지민언니
술이깨고 나니깐 살짝 미안도 했지만, 좀만 더즐길껄..하면서 오늘도
어김없이 항상 달릴 준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