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놈이랑 올클럽 노마진대표를 찾았습니다!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었는데도 대기시간 없이 바로 입장 가능하더라구여
바로 역삼역근처로 출바해서 올클럽 입장!! 역시나 초 피크 시간인지라 여기저기 풍악이 울립니다..
룸으로 배정받고 대표님과 조우~~시스템이야 아니깐 생략하고 이벤트를 새로 한다고 하길래 들어보니
기존 8시30분안에 들어와도 할인 받고 양주대신 맥주를 시켜도
동일하게 할인 한다길래 솔직히 풀에 술마시러 오는거 아니고
떡치러 오는거니깐 양주는 의미가 없어서 맥주로 콜 했네요 ㅎㅎ
그럼 주대는 얼마냐 인당 1인은 3만원 2인부터는 2만원 또 빠진다네요ㅎㅎ 대리비 안나가서 콜콜 ㅋㅋ
요즘 시대에 몇만원 아끼는게 어딥니까..ㅋㅋㅋ
시원하게 계산하고 맥주가 짝으로 들어오고
방에서 대표님과 한잔 간단히 하고 진행했습니다
언니들은 제팟도 그렇고 친구 파트너도 와꾸는 괜찬았습니다
마인드는 추천이니까 믿고 가는 부분이라 불안한건 없이 진행했네여
술좀 들어가고 나서 게임할때 아...역시 했습니다
모 가까이서 안봐서 모르지만 파트너가 안빼고 받아 줬으니 믿어야죠
졋구나 ....하면서 벌주에 손이 가려는 찰라 제팟이 왜마셔? 하더니
" 오빠 일어나바~ " 하길래 일어났더니 바로 제껄 쮸쮸바 해버립니다 ㅋㅋ
언니 센스와 마인드에 완전 놀래 버렸고 제친구넘
" 와... 이건 못이기겠다 " 하면서 부러운 시선을 보내네요 ㅋㅋ
성격 완전 시원시원하고 개쿨한 제 파트너덕에 게임도 이기고 방 분위기도 한껏 살았습니다
방분위기 완전살린 시원시원한 제파트너 예림... 또 다른 방으로 이동하여 떡질을 야무지게 했네요!
침대에 누워있는데 애무도 애무인데 기계적인 움직임이 아니고 정말 연인이랑 섹스하는 기분이였네여
삽입했을때 반응도 그렇고 박음질 시작하니 몸에서 반응 재대로 오더라구여
제가 빠르게 움직이면 숨끊어질듯 흐느끼고
천천히 움직이면 같이 골반 움직이면서 제 리듬에 맞춰주고
뜨겁게 섹스 했다기보다 정말 따뜻하게 쎅스 하고 내려왔네여 ^^
역시 대표님들 추천받아서 초이스하면 실패란건 없나 봅니다
노마진대표님 잘 놀고 왔습니다 또 뵈여^^
한곳에서 관전식 클럽식 전투에 마무리까지!! 최고였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