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페이스 유끼를 보려고 더블업에 다녀왔습니다.
실은 타업장에 야간에 있을때 봤었는데... 너무 좋아서 또 갈려고하니깐
업장이동이라고 하더라구요 .... 아무튼 찾앗으니 됫습니다 ^^
유끼도 저를 보자 반갑게 인사를 해줍니다 .
무한샷으로 들어간거라 시간도 넉넉해 대화 좀 나누려고하니
유끼는 어떤상황으로 자기를 흥분시켜줄꺼냐며 들이대기 시작하네요 ㅎㄷㄷ
그러면서 이런저런 코스프레 복을 보여주고는 간호사복으로 픽!
어우 옷갈아입는 유끼 모습 벌써부터 꼴려버릴려고하네요...ㅋ
다 갈아입고 ... 바로 상황극으로 ...
"환자분 여기 누우세요 ..."
주사를 놓으려는 뉘앙스를 풍기며 ....
"어머 환자분 이거 왜이래요 ?"
존슨을 보면서 전 같이 몰입해서 유끼한테 꼴려서 그렇다고 하니깐
유끼는 좀 고민하는척하면서 물빼는걸 도와준다고 합니다
와 은근히 꼴리네요 ... 진짜 유끼가 존슨을 맛잇게빨아주니깐
곧 터질꺼같습니다 ㅜㅜ 전 참지못하고 그대로 싸버렷네요 ...
그리고 제가 흥분해 유키의 스타킹을 벅벅 찢으니깐... 봊이에 물이 흥건합니다..
유끼가 얼릉 박아달라며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박음질이 잘될수있게 벌립니다..
왠만해선 뿌리 끝가지 안들어가는편인데 유끼봊이는... 제 존슨을 삼켜버립니다.
천천히 허리운동을 하는데... 쪼임력 진짜 마비가 올꺼같네요 ..
뒤치기로 따먹다가 앞으로 했다가... 마지막 유끼가 위에서 방아찍기하면서
저의 젖꼭지를 마구 핥는데... 또 한 번 터질꺼같은느낌 이번에도 못참고 발사해버렷습니다.
상당히 빠르게 진행된 연속샷에 이미 지쳐있는데
아직 시간이 많다며 나를 또 다시 유혹해오는 유끼
자신이 입고있던 간호사복을 야하게 벗으며 유혹하는데
그 몸짓이 어찌나 꼴리던지 ... 잦이에는 아직 힘이 남아있었나봅니다 ...
야릇한 멘트를 날리며 환자하고는 이러면 안되는데 ....라고는 하는데
유끼의 봊이는 뭐 ... 홍수가 날 만큼 흥건하게 젖어있네요 ....ㅎ
3차전 돌입해서 신나게 즐기고 마무리까지 해주곤 시오후키섭스까지 ...ㅎㄷㄷ
진짜 다리풀려서 나왔습니다 ....
역시 상황극 코스프레는 유끼만한 매니저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