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한잔먹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중에 클럽은 이제 문도닫고 그래서 여자생각도나고
대한민국 No.1 인터넷검색을 시작함 그렇게 늘 보던 광고에서 새로운 신규업소가 나와서 궁금하고 그래서 바로 연락함
일단 텐카페자리였던곳이라 시스템 변경해서 진행한다고해서 약간 궁금도하고 그래서 일단 출발하기로함 그렇게 조금
설레이는 마음으로 도착해서 연락했더니 마중나오신 정준호상무님 그렇게 룸으로 들어가 자세히 한번더 금액,시스템 설명
듣고 진행하기로 결정하는데 아가씨들 와꾸가 너무 좋았음 기본적으로 와꾸가 안되면 바로 보낸다고하는데 그말은 진심이였음
그리고 마인드까지 최강이여서 괜찬았슴 그렇게 아가씨들 엄청많이보고 누굴 골라야할지 모르는순간 모든 아가씨는
그냥 만지면된다는말에 약간 괜찬았음 다른가게는 터치가 안되는 아가씨도 많은데 여기는 모든 아가씨가 기본적으로 가능하니
내가 맘에들면 바로 앉혀서 놀면되는거였음 그리고 간혹 상무님이 추천해주는분이 불기둥을 그날 팬티가 찢어짐..
곧휴가 너무 올라와서 그냥 미치는줄알았음 일반 셔츠보다는 마인드도 좋고 기본적으로 애들도 골라서 데리고있다보니
괜찬았음 진짜 나중에 궁금하시면 한번 가보시는것도 추천함 후회는 없슴
수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