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룽요
셔츠만다니다 간만에 새로운컨셉도 땡겨서 찾다보니 신규업소가
생겨서 클릭해봄 프로필을보다보니 셔츠랑 시스템은 비슷한데
복장도 다르고 느낌이생소해서 문의했는데 자세히 설명도
해주시고 셔츠는 터치안되는애들이 많은데 기본적으로 터치는기본
그리고 마인드까지 좋은데 와꾸도 좋고 전체적으로 좋았음
기본 텐카페있던 애들도있어서 수위레벨도 높고 내가 어떻해
노느냐에 달라지니깐 재미있었음 친구아가씨는 곧휴를 전립선
마사지하는것처럼 계속만져주는데 부러운데 나도 만만치않아서
괜찬았음 한번다녀오면 셔츠안땡김 감사베리베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