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갔다왔는데 정신이 없어서 이제 후기 적어보네요
친구랑 둘이 소주한잔 하고 둘이 외로움에
ACE로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향기 언니...
한잔 하고 왔더니 목이 타서 물달라해서
마시면서 애기하는데 붙임성도 좋고 ... 착붙녀더군요
저의 옷을 벗겨주며 챙겨주는 마음씨도 좋고
샤워하러가서 열심히 씻고 술도 좀 깨고 나옵니다
찬물로 마지막 행굼을 했더니 몸을 닦아주며
감기든다며 한마디하는데 ..... 여친인줄 알았네요...
얼른 침대로가 안아보느데 따뜻한 향기
제 가슴을 애무하는데.... 얼마나 긴장하는건지
제 심장소리가 들리는듯 했네요
누운 상태로 애무를 즐기며 있으니 혀가 움직이는
느낌이 야릇한것이 미치겟더라구요
콘 장착하고 넣어보는데 꽉 찬듯한 아래가
좋아서 너무 흥분했는지.. 쉬는 시간도 없이
열심히 달리고 뻗어버렸어요
잘 했다고 토닥이며 정리를 도와주는 향기..
마지막까지 고마워서 팁 좀 주고 나왔습니다.
담배한대 피고있으니 친구 내려와서 같이 숙소로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