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들과 어제 진하게 소주한잔하고 탄력받아
셋이서 풀싸 한번달려 보았습니다!!!
노마진대표님에게 전화를 걸어 평일인데 괜찮냐 물으니
아가씨 넘쳐 난다고 하네요 ㅋ
맥주 무한 이벤트 한다길래..8시 30분 안에 가도 마실수 있고
넘어가도 맥주 이벤트 계속 한다고 하네요
어짜피 양주 잘 먹지도 않는거 맥주로 결정하고 10만원 세이브!ㅋ
이벤트 시간때문에 엄청 서둘러 갓네요
룸으로 들어가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바로 초이스...
바로 복도로 나가서 미러 초이스 ㅋㅋㅋㅋ
제 파트너는 이름이 윤성이란 처자였습니다.. 얼굴은 고양이상 같이생기고,
몸매는 아담하면서 딱 제가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ㅋㅋ
룸에서 한 5분 정도 있으니..
본격적으로 전투가 들어옵니다.. 메들리 음악과 함께
리듬을 맟추며 ㄸㄸㅇ를 애무 해주네요 ㅋㅋ 인사가 끝나고 가방에서 슬립을 꺼내 갈아 입습니다. ㅋㅋ
몸매가 마음에 들더군요.. 1시간동안 제 손은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ㅋㅋ 가슴갔다.. 밑에 갔다..
정신없이 움직이고 나니 벌써 마지막 전투가 들어옵니다.. ㅋㅋ
위로올라가 체조시간이 남았으니.. 간단히 하라고 하고.. m.t갈 준비하러 나갑니다.
그뒤 노마진대표님이 들어와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계산후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ㅋ
같이 샤워를 하는데.. 몸매를 보니 제 방망이가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씻으면서 하고 싶었는데.. 파트너가.. ㅇㅁ도 해준다며... 침대에서 하자고 하네요 ㅋㅋ
착한 파트너 ㅋㅋ 침대에 누워 애무를 해줍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아 만족.. 바로 붕가붕가를 시작했죠 ... ㅋㅋ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오래는 못했네요.. ㅋㅋ
한번 참고 싶었는데.. ㅋㅋ 아무튼 즐떡했습니다. ㅋ
내려오니 저 혼자만 있네요.. 젠장..
노마진대표님 다가와 어땠냐 물어 아주 좋다고 하니 고맙다고 하네요.. 오히려 제가 고마운데 .. ㅋㅋㅋ
그뒤 친구들이 내려와 같이 대표님과 인사후..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ㅋㅋ
그날은.. 정말 좋았습니다.. 초이스도 많이 봤고.. 파트너도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맥주 이벤트 덕에 10만원정도 싸게 먹고 더 좋았습니다!!ㅋ
다음번에도 이번처럼만 잘부탁합니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