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소개로 신갈 카카오
지민이 매니저 따먹고 왔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하니 다행히 원하는 시간대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기다리니 문을 열어주는 지민 매니저
뭔가 특별한 외모는 아니지만 섹시함을 풍기는 와꾸와
그 분위기에 맞춰 맛나게 보이게 하는 몸매네요.
저를 단번에 사로 잡는 갠적으로 좋아하는 느낌의 매니저 였습니다.
지민 매니저가 웃으면서 인사해주면서 제가 옷도 벗기전에 엉덩이를 만지작 거리자
앙탈부린느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지민 매니저같은 애인 하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지민 매니저가 탈의하고 애무를 하는데 야하면서 부드럽게 하는데
꼴릿함을 주는 법을 아는 매니저라는게 느껴졌습니다.
분위기가 무르익고 비제이를 해는데 빠른 소리가 정말 야합니다.
기둥도 낼름거리면 핥아주고 빨아대다가 갑자기 목끝까지 한번씩 넣어주는데
목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조임이 너무 좋은 지민 매니저
애무를 받고 지민이가~~ 가슴과 사과같은 엉덩이를 보여줍니다
지민 매니저한테 얼른 넣어달라고 표현하니 웃으면서 넣어주는데
너무 순종적입니다. 약간 하녀 마인드?
신음이 커지면서 움찔움찍거리면서 천천히 삽입하는데
적당하게 조여오면서 뜨듯한 이쁜이입니다.
여상으로 지민이의 몸매를 눈에 담아 기억하고
만지면서 함께 허리를 흔들어주니 자기도 흥분했는지
빠르게 흔들었습니다.
귀두 끝으로 느껴지는 질 내부는 너무 적나라하게 느껴졌습니다.
정상위로 돌려 박는데 지민 요거 특유의 야한 분위기가 자꾸 흥분하게 만드는데
정상위로 마무리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노예 마인드+야한 분 강강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