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에 찌들어 피곤한하루..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퇴근길에 가인으로 방문해 봅니다
스타일미팅에서 제니를 보기로 하고 대기타 봅니다
저녁이라 그런지북적북적 사람이 많네요
잠시 있다가 안내를 받고 그녀와의 첫 대면을 합니다
엘리베이터로 나를 확 잡아당기며 냅다 키스를 박아버리는 제니
본인이 키가 좀 큰편인데 제니도 키가크니 키스하기 매우 좋았네요 ㅎ
이쁘장한 얼굴이고 키는 170정도? 그리고 전체적으로 슬림하면서도 콜라병몸매
손으로 잦이를 문질문질하면서 힘을불어넣어주더니 거기서 bJ까지 ...ㅎㄷㄷ
잔뜩 썽이나있는 잦이를 덜렁이며 제니와 함께 클럽에 입장!
수 많은 커플들이 신나게 즐기고있고 ... 서브들은 우리를 환영하고!
역시 락교입니다. 뜨겁습니다. 신납니다. 화끈합니다!!!!
제니와함께 아주 뜨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방 저방 구경도 다니고 그 곳에서 키스며 애무도 잔뜩해대고
복도에서도 뭐 당연히 .... 아시죠? ㅎ
방으로 이동해서 침대에 앉아 대화를 하다보니 마치
여자친구인듯 착각에 빠질정도로 대화를 잘하네요
음료수 한 잔 들이키며 그녀와의 달달한대화를 마치고 물다이로 자리를 옮깁니다..
샤워 후 서비스를 받는데 발사직전까지 다녀왔습니다 굿굿.. 헐
피지컬이 좋아서그런가 ... 서비스 진짜 기가막히게하네요 ㅎ
서비스를 끝내고 침대로 자리를 이동해 잠시 누워서 대화를 한 뒤
그녀에 따뜻한 혀가 제 온 몸에 그림을 그립니다..
따듯한혀에 빠져들어가는기분....소프트한 입놀림으로 사까시...
저도 모르게 눈이감겨 야릇함을 느끼게됩니다..
어느새 그녀의 구멍에 박고싶어 흥분되고 욕구가 솟구치네요
잠시 정신을 가다듬고 계속해서 발에 힘풀어봅니다... 휴
그러다가 69를 돌아주는데 그 자태는 이루말할수없는 진품명품!!
저도 맛을 좀 봐주고 ㅎㅎ CD장착후 연애를 시작합니다..
야릇하게 속 체온을 똘똘이로 느끼는 호사를 누리면서 언니의 표정이 휴~
양손은 언니의 봉긋한 가슴을 쥐고..... 침대가 요동치네요
자세를 바꾸어 그녀의 섹시한 엉덩이..등골..을보며 열심히 훗차~훗차..
신음을 내는 그녀를보며..더욱더 흥분되어 더 가속이붙습니다.. 흥분이 극에 달하며 발사~
연애가 끝나고 음료수 마시며 잠시 대화하면서 지친몸을 달래고 샤워실로 옮겨 샤워를합니다..
그녀와 함께한 짧은시간을 마치고 집에왔습니다..
제니언니 끝내주네요 즐달하고 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