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언니 엘베앞에서 처음 본 순간 헛 복장이 비키니에요
제법 날씨가 추워졌는데 검정색 비키니가 무척이나 잘 어울립니다
바바라를 엘베안에서 찬찬히 살펴보니 일단 웃는 상이라
첫 이미지는 아주 좋습니다 키는 작지만 얼굴은
약간 배우 김규리 얼굴이 보입니다 김규리 보다는
어려보이고 얼굴도 작은편이라 약간 필이 느낌이 그렇습니다
관전은 사람이 없어서 그냥 방으로 가자고 했는데
제일 안쪽방이라 조용하고 좋네요 ㅎㅎ
앉아서 담배 한대 피는데 바바라는 담배를 끊었다고 하네요
바바라는 말에 생기가 있고 리액션 좋은 스타일이라
그리고 솔직 담백해서 대화하는게 편하고 즐겁습니다
얘기중에도 탈의하고 내 몸에 착 붙어서 꼬추면 유두를 쓰담쓰담하는데
자기 습관이라고 하네요 ㅋㅋㅋ 아주 바람직한 습관이지요
가슴은 자연산 B컵에 핑크유두를 가지고 있구요
터치나 스킨쉽을 받는건 본인도 유난히 좋아합니다
왁싱은 앞부분은 남겨두고 전부 정리해서 보지가 보이는데 아주 자세히 잘 보이네요
역립 잘받아주고 일단 물량도 많은 편이고 은근 흥분한듯 헐떡이면서
오빠 더 빨리해줘 하는 멘트가 리얼하게 느껴집니다
끝나고 나니 다시 해맑은 말투로 바뀌는 바바라
상타이상의 성격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어느누가 가도 즐달할드한 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