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오피
지역 : 안산
업체명 : 디데이
방문일자 : 11/20
매니저명 : 유진
후기내용 :
회사일이 일찍끝나 사이보다가 괜찮은 업장이 있는거같아 클릭해봤습니다
여리여리한느낌에 확끌리더라구요 후기를 좀 보다보니 필견녀 지명1위라 적힌 매니저이길래
처음 가보는 업종이라 설명받고 예약잡았습니다
실장말이 오늘 운이좋으시다고 예약 맨날차있는 매니져인데 지금타임만 비어있다고 행운이라고 하십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환하게 웃어주며 반겨주는데 뭔가 황홀했었습니다.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는데 몸매가 너무 좋아서 기분마저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같이 사워를 마치고 시작을 할려고 하는데 서비스도 좋고 빨아주는 것에 대해서는 대박이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서서히 넣는데 조임도 장난이 아니고 저의 그곳을 강렬하게 빨아들이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쌀 때에는 저 멀리 날아가는 듯한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부드럽게 하다가 확 하는 그런 거 느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유진이는 완전 180도 틀립니다.
강렬하게 사로잡히는 듯해서 끝이나야 그때서야 정신을 차리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두번째로 하는데 그곳의 조임도 그녀의 몸매도 정말 요즘 쓰는 말 중에 한마디로 '쩌네,개미쳣네' 같은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다른 여러분이 이 업장을 찾게 된다면 후회하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