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인에서 정말 좋은 아이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이제 지명을 삼고 만나려고합니다.
굉장히 시간을 선물해준 그 아이에게
이 자리를 빌려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싶네요^^
방내용보다는 그 아이의 정보를 전달해드리고자
이렇게 후기를 쓴다는 점 먼저 알려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만나고 온 아이는 지우라는 아이입니다.
음 ... 첫 인상부터 굉장히 매력적이였죠
아마 남자라면 다 좋아할만한 그런 스타일이라고 해야겠습니다.
지우♥
귀여운 느낌의 오리상? 젖살도 아직 안빠진 Real 영계!!!!
160중반의 아주 보기좋은 키 왁싱은 안했지만 털이 거의없고 핑보
가슴은 자연B+ 탱탱한게 완전이쁜 핑두 보통체형에 군살은없고 탱글탱글
딱 보면 '하....시x 섹스하고싶다' 이런몸매, 잡티없이 깨끗하고 새하얀피부
어린나이만큼이나 똥꼬발랄한 성격 애교도많고 들러붙기도 잘 들러붙는 핵귀요미
지우는 일단 상당히 잘느끼는 어린 아이입니다
그녀를 눕혀놓고 역립을 진행할 때
지우는 전기에 감전된 것 처럼 몸을 바들바들 떨며 느꼈죠
정상위로 빠르게 피스톤질을 할 때가 생각납니다
허벅지까지 벌벌 떨면서 온전히 섹스를 즐기는 모습
리얼한 신음소리로 나의 흥분감을 올려주었고
나의 뒷 목을 붙잡고 무한 Kiss로 그 흥분감을 더 올려주던 그녀
섹스가 끝난 뒤 지우는 절대 나를 놔주지 않았습니다.
나의 곧휴를 꽃잎에 꼽아놓은 그 상태로
퇴실하는 그 순간까지 키스를하고 뽀뽀를하고 대화를 나누던 그녀
총평♥
극슬림과 혹은 하드한 물다이서비스, 아니면 질퍽한 섹드립
기타 욕플레이 등등 .. 너무 하드한 플레이를 원한다면 비추천합니다.
그 외 모든 부분에서 만족 아니 최상의 시간을 선사해줄 아이입니다.
천천히 그녀와 교감을하며 시간을 보내신다면 최고의 시간 보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