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마에 푹 빠져살고 있습니다...
맨날 떡집만 다니다 마사지의 맛을 보고나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부티크 아로마 에서 다미씨 보고왔는데 첫느낌은 민삘의
몸매가 굉장히 좋습니다 가슴도 자연산 이여서 그립감도 좋고^^
마사지는 엄청 잘하지는 않지만 시원하게 열심히 해줍니다
시간이없어 30분 단코스 보고왔는데 제껄 아이스크림 먹듯이
빨아재끼는데 흡입력도 좋고 혀놀림도 좋아 한껏 달아 오르네요
한참 빨다가 제옆으로 누워 흔들어줍니다.
부드러운 손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하게 다시부드럽게
흥분이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네요 큰가슴으로 밀착해서 받는 핸플은 ... ㅎㅎ
다미씨도 저를 이렇게 만족시켜주는데 저의손은 놀구 있어 다미씨의 가슴을
움켜줘봅니다... 말랑 말랑 하면서도 보드러운 다미씨의 가슴은 쥑이네요~
저로선 오래받고싶어 참으려다 그만 싸그리 토해내고 마네요.. ㅎㅎ
다미씨 그리 이쁜 편은 아니지만 실한 가슴과 육감적인 몸매
딱재 스타일입니다.
서비스나 마인드가 좋아 자주 볼듯 합니다^^
오늘도 즐마하다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