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에 있는 여성아로마 가서 핑거립
하고 왔습니다.
컨셉이 아주 좋아요 ^^
30분 6만원 결제하고 간단히 샤워후 방에서 기다립니다~
관리사는 혜수로 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프로필 실사 첨부합니다~

핑거립 말그대로 손과 입을 사용한 마사지네요.
페티쉬가 살짝 가미됬습니다.
혜수 생긴것도 이쁜데 몸매는 슬림하니 라인이 상당히 좋네요.
특히 검스가 매력적입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좋아라할만한몸매.
검스 사이로 비치는 하얀피부. 빨간색으로 이쁘게 꾸민
발톱과 발가락. 완전 페티쉬합니다~
잘빠진 몸매를 자랑하듯 요염하게 입장합니다~
간단히 인사를 한후, 하체부터 간단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건식으로 해주네요.
그러다가 오일을 바른후, 전신을 부드럽게 달궈줍니다.
그후, 손으로 슈얼을 입으로 위아래를 애무해주네요 ^^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중간중간 터치도 다 받아주고 힐링이 굉장히 몽환적이네요 ㅎㅎㅎ
30분이 금방 끝나버립니다.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에는 혜수에게 페티로미도 받아보고 싶네요.
즐마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