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라면 누구든 상상해볼법한 여비서의 로망
사무실에서 검스에 짧은 치마 흰색 와이셔츠를 입은 여비서의 유혹
흐흐흐흐
어제 부티크 가서 로망을 이뤘습니다~
여비서 컨셉 코스프레를 하고 있네요!
매니저는 미호
가슴크고 와꾸 좋은 관리사
그녀가 여비서 복장으로 들어옵니다~
제가 항상 상상했던 복장
보기만 해도 육봉이 터질라고 하네요!
코스는 핑거립만 했는데 핑거립하고
5초만에 남성힐링이 끝나버렸네요 ㅠ.ㅠ
너무 흥분을 해서 입에 넣자마자 끝 ㅠ.ㅠ
그래서 미호에게 페티로미까지 연장했습니다~
한템포 쉬면서 즐겨가며 마사지를 받았네요 ^^
미호 기분좋은지 요염하게 저를 유혹하네요 흐흐흐
이쁘다 이뻐~
위아래 마사지로 불싸지릅니다~
너무 저만 좋은게 아닌가 싶어 미호에게 누우라고
하고 저도 미호를 마사지 해주네요!!!
중요부위까지 오일로 듬뿍듬뿍 ㅋㅋㅋ
미호 어느새 흥분하네요 ㅎㅎㅎㅎㅎㅎ
내가 원하던 바다~~~
흐흐흐흐 그렇게 우리는 땀으로 샤워를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