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엔 니가 no 1. 이다.
유흥에 대한 개념도 없고 손님에 대한 배려도 없고
서비스도 없고 그냥 다리만 벌리고 있음 된다는 썩은 마인드를 가진
20대들은 아무리 나이가 깡패라고 하고 아무리 이쁘다고 해도
두 번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그런 20대들에게 내상을 줄창 맞고 다니던 나에게
그렇지않은 20대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 아이가 한명 있다
바로 플레이 주간의 새봄이
20대 답게 순수하고 꾸밈없고 밝다.
그 밝음의 기운으로 손님을 대한다
그러다보니 손님도 같이 밝아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 분위기에서 즐기는 한시간의 여흥은
어떻게 흘러가더라도 즐탕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다.
거기다 마인드가 아주 그냥 개 끝판왕급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한시간 내내 입술이 부르틀 정도로 미친 듯이 키스를 퍼붓고
애무도 어디서 배웠는지 기똥차게 해주고
거기다가 연애감까지도 어찌나 좋은지
그녀의 매력에 빠져 헤어나올 수 없게 만들어버린다.
지금은 모 방문이 열리면 그냥 덤벼들어서
어어어 하는 사이에 입고 있던 옷은 이미 다 벗겨진 상태로
침대에 누워서 새봄이에게 빨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 매번 생기는데…
매번 보여주는 연애에 대한 진정성마저도 끝판왕급이 아닐까 싶다.
연애가 주는 쾌감을 숨기지 못하는 아이
부들부들 거리며 자기가 지금 가고 있다는 것을
온 몸으로 다 보여주는 아이.
나에게 있어 현재 안마에서 20대 최고의 선수를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잠시의 고민도 없이 새봄이를 꼽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