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몸매, 서비스, 마인드, 연애
아마도 안마를 다니는 이들은 항상 저 5가지 중에서 선택을 해야만 할 것 이다.
나도 늘 오늘은 어떤 스타일을 볼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면
저 5가지 항목 중에서 그날 그날 가장 땡기는 스타이로 맞춰가긴 한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겠지만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이 있을 것 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마인드, 그리고 몸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한다.
아무리 이쁘고, 서비스를 잘하고 연애를 잘 해도
마인드가 안 좋으면 나머지 잘하는 것들에 대한 임펙트를 받을 수가 없다.
그리고 몸매는 너무 마르지도 너무 찌지도 않은
적당히 살집이 살짝 오른 탄력있는 몸매를 좋아하며
딱딱한 돌젖만 아니면 수술을 했어도 상관은 없고
B+컵 이상의 가슴을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다.
이런 내 취향에 너무도 잘 맞는 친구가 하나 있다
거기다 이 친구는 와꾸마저도 강남 상위 랭커에 들어갈 사이즈다.
이 친구의 이름은 히든.
벌써 4번정도 본거 같은데
여러 번을 봐도 여전히 변함없는… 아니 오히려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 마인드.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탄력있는 몸매의 소유자다.
거기에 처음엔 잘 몰랐지만
실제로 연애를 즐기는 타입이며 꽤나 밝히는 여자 였다
소울이 가득 담긴 키스와
실제 연인과의 섹스를 방불케 하는 완벽한 집중도를 가진 연애.
거친 연애 마저도 충분히 다 받아주며 오히려 즐기는 최상의 마인드.
사이즈 나오고 마인드 좋고
거기에 연애까지 좋은 선수 찾는게 쉽지 않기에
어쩌면 당분간은 계속 이 친구를 계속 찾아 보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