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도 끝이군요~~ 후..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벌써 11월이 다가네요
11월 막바지 달리기를 위해~ 자주 찾는 복숭아을 갔습니다^^
특급 에이스 보여준다고 운이 좋으신거라고 호언 장담을 하셔서 바로 달려 봅니다^^
실장님 땡큐! 달링 수려한 외모에~ 말이 필요없는 느낌이네요^^
소파에 앉으니~ 쥬스 한잔 주며~ 애교가 한가득!!
애교에 제가 살살 녹아 드네요 ㅠㅠ
달링이 너무 귀여워~ 몸매는 극 강추!
샤워하러 가려고 옷을 벗어 살포시 올려 놓으니~
같이 준비해 주네요~
달링의 봉긋한 가슴을 조물 조물 만지며 기분좋게 샤워를 했네요~~
침대로 이동해서~ 시작하는데~~ 제가 리드를 당하는 기분이 묘하네요~
봉긋한 가슴을 포개서 햄버거를 시도해주는데~
와.. 얼마 되지도 않고~ 쌀것 같아서~
자세 바꾸고~ 장갑 장착하고 슬슬~ 스따뜨!
이미 한번의 고비를 겪고나니~ 후하..
조절이 안되네요 ㅠㅠ 토끼가 아닌데 처음 느껴보는 신세계라서
흥분이 극에 달해서.. 아주 토끼가 되어버렸네여 ㅜㅜ
막바지 달리기는 요렇게 마무리 지었으니~
담주부터는 강화좀해서 달링이랑 달려봐야겠습니다 ^^
모두 즐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