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낙 유명한 언니들이 많아서
전화를 걸면서도 상당히 마음에 졸여지는 더블업
이번에도 또 결정장애가 걸려서
실장님이 오늘은 비를 보라고 ㅎㅎ
얼릉 예약을하고 대기합니다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긴했지만
대기룸에 틀어져있는 농구보면서 대기합니다
방문이열리고 인사를 나눕니다
오랜만에보는데 저를 기억하네여~ㅎㅎ
물론 들어가기전에 지명이라고
삼촌이 넌지시 이야기하긴했지만
암튼 티타임을갖고~ 이바구를 나눠봅니다
안으로이동해서 간단히씻고
( 들어가기전에 깔끔하게 씻었습니다 )
비는 물다가 없죠 ㅎ 다시 침대로!ㅎㅎㅎ
다시봐도 몸매가 ㅎㄷㄷ... 큰가슴과
뚜렷하고 이쁜 이목구비 위압감을주기에 충분합니다
제가 좋아라하는 부위를 마구 핥아주고는
침대에 벌러덩 눕더니 오빠차례라고 ....ㅎ
깨끗하게 정리된 꽃잎을 마구 핥아버렸죠
꿀물이 좔좔 흐르는게 .... 비 아주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역립반응, 꿀렁이는 꽃잎 그리고 맛좋은 애액
역립족인 본인에게는 정말 최고의 여인입니다
CD를 착용하고 삽입을하죠... 연애감 또한 최곱니다
레이싱모델같은 느낌이 물씬나는 비
장신이 떡감이 안좋다는 정설을 깨준
유일한 언니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