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금에 술진탕 먹고 토요일에 할것도없고 섹생각만 나서
단골인 눌러봐에 전화해서 애기있내했더니 없고 새로운식구 있다해서
급추천으로 민서를 만났다 이야 민서 첫인상이 동남아 느낌이 없고'
한국느낌도 약간나는게 2분정도 대화하고 시작했다 저녁에 약속이있어서
오늘은 에이로 했는데 조금아쉽다 좀더긴걸 갈걸그랬어요
앞으로하는것도 좋은대 민서는 뒤테가 예술입니다 히프가 너무사랑스러워요
또또또 하고싶어요 ㅜㅜ 조만간 눌러봐가서 민서예약 빨리해서 좀도 즐겨야
겠어요 정말 간만에 시원하게 물빼고 왔네요 민서와꾸 ㄷ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