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회사서류 마무리 하고 자유시간 조금있어서 후기씁니다
은행업무에 외근이좀 많은 직업이다 보니 시간이 남아 2시간전에 눌러봐
실장님에게 예약하고 민서보고 왔네요..방문하자마자 환하게 웃는게 너무
상냥했습니다..제옷을 걸어주고 주스한잔 주더군요..먼저화장실에서 치키를하고
있는데 스윽들어오더니 진행을 시켜주는데 와우 샤워를 이렇게 꼼꼼하게 시켜주는
매니저는 첨봄..여친이 시켜주는것보다 저잘함...이미제빠따가 숨을쉬고있었습니다
타올로 마무리하고.. 침대로 와서 시작하는데 입술도 도돔하니 애무할떄 촉감이
남달랐어요..혀바박에 그름을 바른건지 왜이렇게 부드럽고 좋은지..ㅋㅋ
입으로해주는데 이미끝났어요 ㅜㅜ 괜찮다괜챃다 하면서 저를 달래주는것도
인상깊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담배한대 피고 다시치카하고 한국음식에 대해서
예기좀하다 손잡고 분위기 있을대 다시 시작해서 뒤치기로 마무리했네요
뒤치기 죽습니다 민서 와꾸좋고 무엇보다 잘챙겨주는게 방에서 나가기가
싫더라구요 ㅜㅜ담에 이코스로 가야겟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