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피크타임이라 오래 기다리진 않을까 싶어
통화하고 역삼동으로 갔네요ㅎㅎ
찾다찾다 노마진대표님 후기가 좋아 전화를 해보니
좀만시간주시면 독고는 충분히 가능하다하셔서
토요일이라 언니들도 많아서 초이스는 금방 할수있따하시네요
가보니 언니들이많이 빠져서 그런지 ~~ 많은언니는 없엇는데
많이나와서그런가 그만큼 순환도 잘되서 어렵지않게 초이스완료~!
운좋게 괜찮다는 언니 조이양으로 초이스ㅋㅋ
추천해준 친구라 마인드는 믿음은 갔지만.
167? 168? 정도 큰키에 군살없는 마른체형에 몸매와
성형삘이 좀 있는 도도해 보이는 인상이었지만,
상무님한테 물어보니 보기엔 그래도..옆에 앉히시면
싹싹하고 잘한다는 말에 제가 일단 몸매를 위주로 보는 편이라~ㅎ
가슴 싸이즈는 딱b컵정도
대표님 나가고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인상과는 다르게
왠지 모를 편안함을 안겨준 언니더군요 ^^.
룸에서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1시간이란 시간이10분 처럼 금방 지나더군요 .
언냐 어찌나 편하고 애인처럼 행동하던지 제가 낯을 좀 가리긴하는데
편안하게 붙임성도 좋고,대화를 잘풀어 나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매력에 끌리는 파트너였습니다~~
위에 올라가서두 조이 정성이 담긴 써비스를 받가 보니 술집에 있는 형식적인게 아닌
무언가 애인과 한다는 교감을 많이 받았네요~~원래 술집에서 구장으로 가면
형식적으로 180도 달려 지는 언니들이 많은데..조이는 편하게 애인모드를 즐겨줘서 고마웠네요 ㅎㅎ
마지막은 하이라티르 스타킹신겨 놓고 뒷치기로 팍팍팍 마물스~~~아주 잘했네요 ㅎㅎ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기분좋게하고 왔네요..
역시 사람은 보는것만으로 모든걸 판단한다는것은 개인적인
주관이나 편견에서 나온듯하네요..^^암튼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조이씨 몸매도 좋구 맘에들어서 시간될때 한번 연락드리고 찾아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