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월 25일
루나 드디어 접견 왜 이런 아이가 후기가 일케 없을까요?
숨김 가 감 없이 주관적으로 자세히 후기 써볼깨요
저는 야간에 일을 하는 사람이라서
주간에 간것이 신의 한수
야간에 일을 하는 저의 입장으로선
주간에 가는것이 최고 이기에 전에 티파니
만나고 올때는 가는야간출근전에 보고와서
일 하면서 힘들어 죽을뻔
주간에 가는것이 진리
아침에 급달림 신호가와서 이른 아침부터 아침 6시정도
문의톡 집에서 한숨자고 멍때리는대 실장님 답문톡
아직 오픈시간도 아닌대 ㅡㅡ ㅈㅅㅈㅅ
진즉부터 초이스 대상이었던 루나 픽
1시부터 가능 하시다고 하여 예약
룰루 랄라 기분좋게 시간 이 흐르길 기다려야지
여차저차 수원도착 어 ~~~너무 빨리왓다
차안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기다림
실장님에게 전화가옴 예약시간보다 빠른입실가능 하다고 하셔서
부랴부랴 op이동 떨리는 마음으로 문앞대기
살며시 문이열리며 환한 미소의 루나 첫대면
어색한공기속 입실 후 예약시간보다 일찍 들어와 미안해 하던차에
루나 가하는말
오빠 많이 춥죠 ( 어? 한국어 잘하내? )
슬슬 환한곳에 있다가 어두운곳의 적응되가는 시력
ㅗㅜㅑ 외모며 키며 몸매 며 상타
가슴 이 의느님 의 축복 들어간거 말곤 (약간의 이질감있음)
왼쪽 가슴 위 타투도 너무 예쁘고 와꾸 만으로 내동생은
이미 화가잔뜩 귀여운외모의 루나
방실방실 웃으며 이런 이야기 저런이야기 나누고
샤워타임
여동생같은 귀여움괴 틀리게 샤워시 구석구석 소프트
비제이 는 재가 사양 본갬 에집중을 위해
침대로가서 차한잔 마시고 메인 스테이지 시작
샤워실에서 안한 동생 새워주기 삼각 애무 시작
삼각돌아 드레곤볼 아래며 기둥 귀두 로이어지는 서비스
여상으로 바꾸려 하기에 나도 해주겧다며 포지션변경
이쁘장한 소중이 살짝 맛보는대 허벅지로 머리를 감싸며
슬슬 떨며 소리내는 루나
역립 에 흥분 되는지 탄탄 해진 콩과 유두
콩껍대기 벗기기 가 너무나 힘들었던 벗겨지고나선
너무느끼는 수량 대박 가식적인 시오후키 액말고
진정나오는 야자수 야동에서나보던
손가락에 끈적 끈적 거미줄 처럼 늘어나던
전희후 정상위 로 변경 잴? 그딴게 외필요해?
좁보여도 이미 충분히 적셔진 소중이
정상위 하면서도 나의 꼭지를 계속 혀ㆍ입술ㆍ이빨 ( 통증없이 ) 써가며 노력 하는 루나
그후 정상위 ㆍ 측면치기 ㆍ 가위치기 ㆍ 후배위 ㆍ 여상위 로변경
마지막은 다시 정상위로
절정이 다와가서 물어봄
마우스 피니쉬 ? 인피니쉬?
흐느끼며 인 인 인 을 연달아 외치는 루나
그러케 마무리후
꽉물고 떨고있는 루나의 소중이를 한동안 느끼며 안뽑고 있다가
티슈로 마 무리 후
다시 샤워 타임 후 자리에 누워 있엇죠
1차 플레이 런닝타임 50여분
90분 결제
2차를 한번 더하기엔 쿨타임 기다리고 하기엔 부족
연장 후
토크 타임 위에 말 햇다시피
능숙친않아도 한국어 가 조금은 가능
이러이야기 저런 이야기 나누고
다시시작 모드 난 아직 쿨타임인대 ㅡㅡ
역립으로 또 먼저보내고 시작 해야지 생각으로
다시시작
어 이번 역립은 좀 다르내?
아깐 수동적이었는대
이번은 골반움직여가며 혀의 움직임에 마춰주는 루나
시간은 어느덧 다지나가고 더연장을할까 고민 밤에 출근만 아니었으면 ㅡㅡ
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총평
모든여자공통 이겟지만
루나는 더욱더
일단 콩껍대기 벗기기만하면 모든 리미트가 해제되듯
바뀌는 타입 ㅡㅡㅡㅡㅡㅡㅡㅡ 간지러움을 굉장히 잘탐
ㆍ
스타일 나올대 나오고 들어갈댄 들어간 로리
ㆍ
마인드 상
ㆍ
스킬
리미트 해제전 중
해제후 상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음번 엔 다정이 후기 올리겠음
다정이가 담주까지 휴기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