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하라
평소 주간달림이 힘든 본인.
가인이라는 업장이야 강남에서도 워낙 대형업장이라 종종 다녔고
그 중에 박소담 씽크라는 오하라가 굉장히 궁금하던찰나에
마침 주간에 시간이 생겼고 오하라를 접견하고왔음.
그리고 마침 클럽 무한샷 코스도 있기에 아주 질퍽한 시간을 보냈지
1. 오하라는 정말 박소담씽크?
사실 필자는 박소담을 굉장히 좋아함... 뭔가 빵떡이? 무쌍에 매력적인 얼굴?
그런느낌을 좋아하는데 오하라가 그 씽크라기에 굉장히 끌렸고
이렇게 접견까지하게됨. 근데 그녀가 진짜 박소담씽크였나?
음 .... 100%라고는 할 수 없지만 70~80%정도의 씽크를 볼 수 있었고
박소담은 약간 시골녀의 순박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오하라는 살짝 더 여성스럽고, 매력적인 얼굴을 가지고있다고 생각해야 할 듯
평소 오하라 씽크라는 사람들 많이봤지만 오하라가 제일 마음에 들었음.
2. 진짜 영계인가?
이거는 솔직히 팩트를 체크할 부분도 없음 그냥 얼굴을 보면 영계 그 자체
그리고 대화를 나누다보면 그냥 어리다는게 느껴짐
3. 클럽 무한샷? 에이~ 그냥 투샷이겠지
필자도 사실 클럽 무한샷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들었음
시간도 시간이지만 언니들이 정말 진득하게 달라붙어 남은 시간내내 물을 뽑아줄까?
근데 리얼 팩트였음. 뭐 오하라만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일단 속궁합이 굉장히 잘 맞았고
필자는 오하라와 함께한 시간동안 쓰리샷으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음.
복도에서 한 발, 하라에게 서비스를 받다가 연애로 이어지며 투 샷
사실 여기서 끝일줄 알았지만 하라가 달라붙어 이번엔 나에게 바톤을 건내주었고
나 역시 그녀를 자극하며 애무하다가 깔끔하게 쓰리샷으로 마무리.
아마 연애시간이 굉장히 길다면 투샷으로 끝난다는건 아마 확실할거임
허나 본인이 보통연애시간 혹은 조루라면 쓰리샷 정도는 무난하게 뽑을 듯^^
총평은 뭐냐? 초즐달해버렸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