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립+페티로미 받고 왔습니다.
매니저는 예슬과 혜수
글로벌합니다 ㅋㅋ
우선 예슬 큰 슴가의 슬래머. 와꾸 좋아요!! 쎈언니 느낌인데
대화해보면 전혀~~ 순둥순둥. 완전 업계NF네요~~
착하고 순수해요!!!
현재 학생이라고 합니다~
혜수. 이쁜 새댁느낌~ 이분도 몸매 예술입니다.
나이는 20대 후반. 나이가 있다보니 농염하고 섹하네요!!!
두분다 와꾸좋아요!!!
먼저 예슬에게 핑거립. 흐흐흐
힐링 잘하네요!! 위아래를 그냥 후르릅쩝쩝.
터치도 좋고. 착하다 보니 거부를 잘 못하네요 ^^
예슬 사귀고 싶다 ㅠ.ㅠ
그리고 나서 페티로미 혜수.
농염하게 로미로미를 잘 합니다. 전신을 그냥 스킬로 발라버리네요!!
섹시한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도 하고
혜수는 페티쉬 클럽에서 잘 먹힐것 같네요 ㅎㅎㅎ
어쨋든, 두분다 착하고 마사지도 잘하고
와꾸도 좋으니 최강조합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예슬 출근율이 저조하다고 하니 나올때 꼭 보세요 ㅋㅋㅋㅋ
전 운좋게 봤지만~~ ㅋㅋ
실장님 조만간 또뵈요 ㅋㅋㅋ
또 갈께요~
후기할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