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씨의 육덕거유녀 ^^ 흐흐흐흐
페티로미로미 하고 왔습니다.
매니저는 유리
육덕진 몸매의 글래머. 자연D컵에 키는 165정도의 육덕녀
아주 먹음직 스럽게 생겼습니다. 나이는 24살.
동네 피시방 알바생 스타일~ㅎㅎㅎㅎ
복장은 란제리 코스프레에 검스 ^^ 좋아요. 아주 좋아요.
나이도 어린데 간보기도 없고 아주 훌륭한 마인드를 하고 있네요.
단, 첫인상이 중요하니 이쁘다는 칭찬을 많이 해주시길...
참고로, 한국말 꽤 합니다~
마사지 경력도 2년정도로 다른 매니저들만큼 프로페셔널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유리는 남자를 좋아라 합니다.
아니 남자 없이 못사는 스타일 ㅎㅎ
나한테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서도~~~
일부러 자기 몸을 제 손있는 곳으로 자꾸 붙이네요.
만져달라는 뜻이죠. 큰가슴을 출렁이며 끼를 부리네요~
검정 스타킹을 신고 풋잡도 해주는데 후덜덜하네요~
제가 좋아라 하는 후덕한 벅지가 인상적입니다 ^^
몸을 숙이니 가슴골이 뜨악~~~
휴~안만지고 못배깁니다 크크크크크크
적극적으고 자극적인 공격수라고 칭하고 싶네요.
한마디로, 마사지도 잘하고 마인드도 쿨한 육덕 거유녀 유리
넌 최고야 ㅋㅋ 또가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