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담하면서 탄탄하고 엉덩이와 가슴은 봉긋한!!!
완벽한 s라인 슬래머 초딩이!!!
이름만 초딩이입니다
몸매는 진짜 아가씨 많은 더블업에서도 손에 꼽히네요
같이 담배피면서
초딩이의 탱글한 꿀벅지를 쓰다듬으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려봤습니다
"오빠 잠시만요"
바디타기 대신에
침대에서 애무 서비스를 해야한다면서 샤워실로 갔네요
애무할 부분을 좀더 신경쓰면서 씻겨주는데
초딩이가 어딜 애무할지 대충 감이 오네요
"오빠 누워보세요"
시작은 초딩이의 애무로!!!
저랑 사이즈 차이가 많이 나서
초딩이가 제 위로 완전히 올라가도 가볍더라구요
"오빠 무겁지 않아요?" "아니 깃털같아"
아재개그해가면서 초딩이의 기장을 풀어줬네요
부드러운 피부촉감과 혀느낌!!
소프트한 스킬이 자연스럽게 꼴릿함을 만들어 주네요
돌아누워서 삼각애무와 bj를 받아봤습니다
"오빠거 너무 커요 그래서 좋아요"
작은 입속으로 분신이 들어가는걸 보는건 언제봐도 절경이네요
분신에 집중하면서 쪼옥 쪼옥 빠는 모습을 보다가
69자세로 초딩이의 이쁜꽃봉지를 빨아봤습니다
"하앙 오빠 부드러워요"
예민한 초딩이네요 69자세로 빠는데도 반응이 좋습니다
먼저 위에서 밖는식으로 섹스 렛츠기릿
부드러움과 강력함 강약조절해가면서 즐떡했습니다
꽤 길게 했음에도 초딩이가 즐기면 잘 받아주네요
즐달을 선사해준 초딩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