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매니저는 예전부터 유명했던 매니저죠
한동안 볼수가 없었는데,
출근부 뜬걸 보니 복귀를 한게 아닐지,
출근확인하고 예약시간 맞춰서 더블업에 방문했습니다
홍마녀님과도 오랜만에 뵙네요
잠시 담소를 나누다가 비 만날시간이 되어서 샤워하고 올라갔습니다
이국적이면서 예쁜와꾸, 성형느낌없이 화려한 이목구비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 홀복입은 자태가 보통이 아니네요
역시 비....유명할만 합니다
오랜만이라며 서로 포옹을 하고,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몇달만에 보는거라 잊을수도 있는데, 기억력이 참 좋네요
물다이서비스 없이 침대플레이 1시간이라 대화를 꽤나 나눴습니다
비가 오빠 오늘 말만하고 갈꺼야? 연애해야지~ 라며 들이대고,
들이대는 비를 꼬옥 안고 키스를하면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비에게 애무를 받았네요
삼각애무를하고, BJ를 하는 비의 섹한 눈빛
그 눈빛을 보는것만으로도 싸버릴뻔했네요
겨우 참고 비를 눕힌다음에 역립을 해봤습니다
꽃봉지에서 꽃물이 흘러나오고, 잘 느끼는건 여전하네요
꽃봉지에서 꿀물과함께 비에게서 신음이 터지고,
비의 역공BJ를 받은 다음에 쎅 타임을 가졌습니다
비도 이날 따라 삘받은건지
오빠 오늘 오래하자~ 지금싸면 안되 더 밖아줘 더 깊게 해줘
싸면 오빠 미워할꺼야 등등등
느끼고 싶다고 난리 부르스를 추는데,
진짜 겨우참아가면서 불같은 섹스를 즐겼네요
연애가 다 끝나고 나서,
같이 침대에 누워서 밀린 이야기를 나누며
비의 엉덩이와 가슴을 만지고 놀았네요
1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고,
자주보자는 인사와 키스를 하고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