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추천받은게 신의한수.. 안봤으면 후회할뻔..
외근 나와서 일찍 퇴근하고 에라 모르겠다 떡이나 치러가자 비타민에 콜하니깐
실장님께 보라 매니져 추천 받았내요~
실장님도 유쾌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전체적으로
마음에 너무 들었습니다 내상당해도 보고가자 그런 마인드를 가지게 해주시내요
사진보다 실물은 떨어지겠지 했는데 이게 왠열~ 방긋 웃어주는데 보조개 들어가고 웃는것도 이쁘내요
몸매는 뭐 말할것도 없이 근살없는 슬림몸이었고! 보라가 싱글싱글~ 너무 잘웃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내요 이제 스타트 하려고 옷을벗고 샤워장으로 가니
대충 바디하고~ 씻고 물기닦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보라가 마무리하고 졸레졸레 걸어오내용
일단 애무 지수 올려주러 삼각애무 스타트 하는데 혀놀림이 무슨 뱀혀마냥 몸을 꿈틀꿈틀..만들어보리네
그러다 밑으로 내려가서 소중이를 공략하는데 무슨 신호가 벌써 올려는지.. 안되겠다싶어 장갑끼고
정상위로 꼽아버리는데 강중약으로 놀려주니 보라 신음도 거칠어지네요!!
그러다 정상위에서 자세변경! 뒷치기로 눔혀서 박으니 더이상 못버티고 피뉘시 했는데..
올챙이들이 오늘따라 왤케 나오는지 ..여러모로 진짜
즐겁게 놀다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