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꽤 늦은 나이에 안마를 접하고... 이제 늦바람이 든 친구녀석에게 전화가 옵니다...
"야~ 내일 밤에 모하냐?"
"내일 쉬는 날이지~ 별다른 약속 없는데~"
"고뤠~ㅎ 내일 같이 떡이나 치러가자~"
요즘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꼭 안마를 가는 친구녀석의 꼬임에 빠져 버렸네요...ㅋ
예약은 친구가 알아서 한다고 하고... 집으로 데리러 온다니...
굳이 할일 없는 날 마다할 이유도 없지요...ㅋ
다음날 친구녀석에게 데리러 온다는 전화가 오고... 친히 집앞으로 태우러 온 친구를 만나...
맛있게 저녁을 먹고... 가인으로 향합니다...
스타일미팅을 진행했고 저는 젤리, 친구는 헤이즈를 보게되었네요
마침 젤리를 본지 오래되어 한번쯤 다시 보고 싶었는데...
실장님의 스타일미팅 아주 칭찬합니다 ㅎ
나이먹으니 클럽은 좀 부담스럽고 조용히 1:1 방에서 즐기기로했고
제가 먼저 스탭분에게 안내를 받아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엘베의 문이 열리자마자 환한 미소로 나를 반겨주는 젤리
너무 오래되어 젤리가 날 기억을 하지 못하면 어쩌지.. 라는 소심한 걱정을 했지만..
아무래도 괜한 걱정을 했나봅니다 ...ㅎ 완전 반갑게 반겨주네요
방으로 이동해 젤리와 정겹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한달여 전에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의 대화내용도 조금씩 기억을 해내어...
더욱 즐겁고 재미진 대화를 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한참의 젤리와의 수다를 뒤로 하고... 이제는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젤리가 준비해 준 칫솔로 양치를 해 봅니다...
잠시후... 시선을 뺏앗길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나체의 젤리가
샤워실로 들어와 내 곁으로 다가오더군요...
순간적으로 멍해지는 느낌... 그리고 이어지는 젤리의 부드러운 손길의 샤워...
젤리에게 샤워를 받으며... 눈으로는 찬찬히 젤리의
예쁜 얼굴과 아름다운 몸매를 자연스럽게 바라봅니다...
참 희안하게도... 상당히 상반된 느낌이지만...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끼게 만드는 젤리의 매력적인 얼굴...
더불어... 늘 웃고 있는 듯한 표정 때문에... 더욱 이뻐 보이는 듯 하더군요...
젤리의 얼굴과 몸매를 바라보며... 감탄을 하고 있다보니... 어느새 기분좋은 샤워가 끝이나고...
먼저 침대로 이동해... 잠시 후 젤리와의 침대에서의 시간을 기대하며... 젤리를 기다려 봅니다...
날이 추워 물다이는 그냥 패스하기로하고 침대에서 시간을 보내기로했네요...
잠시후... 내곁으로 다가온 젤리가... 애교섞인 몸짓으로 내 품을 파고들어 안겨옵니다...
향긋한 여인의 향기와... 온몸으로 느껴지는 젤리의 부드럽고 탄력이 느껴지는 살결이 느껴지며...
살며시... 잠자고 있는 마음속의 욕정이 살아나며... 내 동생도 그 크기를 달리하기 시작하더군요...
내 신체적 변화를 감지한 젤리가... 품에 안긴채 이제는 우람한 자태로 서있는
내 동생을 몇번 쓰다듬다가... 내 눈을 잠시 응시하더니...
달콤한 입맞춤을 해 주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더군요...
아까의 애교 만땅의 젤리는 어디로 갔는지...
눈빛부터 도발적인 섹시함으로 중무장한 또 한 명의 젤리가 느껴집니다...
끈적끈적한 분위기로 변한 젤리가... 때로는 느릿느릿... 때로는 거침없는 움직임으로
내 몸을 달구기 시작하고... 어느순간부터 휘몰아 치는 욕정으로...
점점 내 호흡이 거칠어 지며... 나도 모르게 온몸에 힘이 들어가고...
때로는 파르르 몸이 떨려오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온몸으로 느껴지는 젤리의 입술과 혀와 손길의 감촉들과
눈으로 느껴지는 젤리의 자극적인 모습들이...
점점 내 이성의 끈을 놔버리게 만드는 듯 느껴지고...
어느덧 마지막으로 진행된 젤리의 짜릿한 BJ에서는...
이미 이성을 잃어버린 짐승으로 변하게 만드는 듯 하더군요...
평소라면... 젤리의 서비스가 끝이나고... 자연스럽게 역립의 순서로 진행되겠지만...
오늘따라 평소보다 더욱 흥분된 마음에... 역립을 진한 키스로 대신하고...
젤리에게 거칠게 돌격을 해 봅니다...
준비가 다 되어있지 않은 젤리의 그곳의 조금은 빡빡한 느낌이 전해져 오고...
살짝은 섹시하게 미간을 찌푸리며... 내동생을 받아드리는 젤리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준비가 잘 되어 있을 때의 느낌도 좋지만...
이런 마찰감 느껴지는 삽입의 느낌도 나름 매력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더군요...
처음에는 마음을 다스려... 조심스럽게 몸을 움직이다 보니...
어느덧 젤리의 그곳도 점점 부드럽게 미끌어지기 시작을 하고...
그때부터는 조금은 격렬하게 젤리와의 섹스를 즐겨봅니다...
약간은 비음이 섞인 젤리의 신음소리가 귀에 들어오며... 더욱 흥분감을 부채질 하는 듯 느껴지고...
때로는 나보다 더욱 흥분을 한 듯한 젤리의 몸짓들 또한 나를 더욱 자극하며 흥분을 하게 만들더군요...
어느순간... 격렬하게 몸을 흔들고 있는 나를 살짝 제지하며... 내 몸위로 올라오는 젤리...
내 움직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일까요?ㅠ 내 몸위에 올라탄 젤리가...
잠시 움직임 없이... 섹시한 눈빛으로 나를 응시하더니...
서서히 춤을 추듯 내 몸위에서 몸을 흔들기 시작을 하더군요...
쫌전의 격렬했던 섹스와는 또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젤리의 느릿느릿한 움직임...
살짝 마음이 안달나는 것은 있지만... 젤리의 움직임으로부터
느껴지는 수많은 짜릿함 감촉들을 음미하고...
눈에 들어오는 젤리의 이쁜 얼굴과 섹시한 표정들...
그리고 흔들리는 가슴을 바라보며... 이 순간을 즐겨봅니다...
어느순간... 강렬하게 마지막의 신호가 오기 시작하고...
급하게 다시 원래의 체위로 자세를 바꾸어...
격렬하게 몸을 흔들다가... 너무도 짜릿한 마무리를 하고 말았네요...
만날때 마다 더욱 큰 매력과 여운을 느끼게 만드는 젤리...
그래서 젤리를 진정한 에이스라고 부르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