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예슬+4] 4주간의 기다림과 도전, 결국 땡땡이까지 치고 접견하러 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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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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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25
2. 업 소 명 : 강남 하숙집
3. 파트너 명 : NF예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4주전 첫 접견이후에 너무 강력하고 짜릿한 달림의 추억 때문에, 매주 좀비처럼 도전을 했으나, 출근 일수도 적고, 막타임마저 3,4시면 끝나버려서, 도저히 일반 직장인이 접견하기 어려웠던 터라, 어쩔 수 없이 땡땡이를 치고 접견을 했어야만 했습니다;; 역시 그럴만한 가치와 의미가 있었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전에 봤을때는 재연배우 김하영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 보니, 더욱 섹시한 여우 느낌이 들어서, 탈랜트 김준희 느낌도 나더군요~^^ 예슬이는 와꾸만 봐도 그 성향이나 느낌이 제대로 들어나는 듯 하네요~^^
2) 키/몸매 : 170대의 훤칠한 키로 키만 큰게 아니라, 몸매도 타고 났는지 관리를 엄청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라인도 이쁘고, 군살없이 미끈하게 잘 뻗어 있네요~^^
3) 피부 : 잡티없이 깨끗하고 깔끔하고 부드러웠습니다~ 타투도 작은 흔적 하나 있을 뿐이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키와 몸매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사이즈에 이쁜 모양, 그리고 부드럽고 민감해서 슴가만으로도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5) 봉지상태 : 아주 부드럽고 깨끗하고 민감합니다~ 하루종일 얼굴 쳐박고 빨고 싶은 아이입니다~^^
6) 봉지털 : 100% 자연 그대로로, 치골과 대음순에만 깔끔하게 자라있었고, 숱은 적당했고, 살짝 굵은 직모 스타일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재접이라 편해서 그런지 초반부터 작정하고 느껴버리는 듯 했습니다~ 그 덕분에 땡땡치고 접견한 수고를 보상받고도 남았네요~ 계속 땡땡이치고 싶게 만드네요;; 흑흑;; ㅋㅋ
2) 신음 : 그리 크지 않았지만, 리얼한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3) 애액 : 초반부터 흥건했고, 쌀거 같다고 연신 끙끙거리더니 질질 쌉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아주 편하고 친한 친구처럼 대화도 편했고, 연초 흡연은 하는거 같은데, 저와 있을 때는 안 피웠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땡땡이라도 치고 또 보러 갈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가게와 접근성이 좋으신 분이 무조건 부럽습니다;; 아쉬움에 해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출근할때 무조건 보세요;; 그게 남는겁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오랜 기다림과 그 사이에 수시로 도전과 실패 후에 4주만에 드디어 재접에 성공을 했습니다~^^
앞서도 언급되었지만, 4주간 도전해보니, 절대 4시 이후로는 접견이 어려운 친구라, 과감하게 땡땡이를 치고 나와서 접견을 했어야만 했는데, 제대로 그 수고를 보상받고도 남았습니다~^^
역시 예슬이는 예술이였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초접 이후에 4주만의 재접인지라, 제대로 기억이나 할까 싶었는데, 현관문이 열리자마자 마스크도 벗지 않았는데, 눈이 커지면서 입구에서부터 '왠일이야 왠일~ 어떻게 왔어?;라며 반겨주었습니다~^^
그렇게 반겨주니 제가 오히려 더 놀랬습니다~
그냥 저를 기억하는 정도가 아니라, 제가 7시 이후에나 볼 수 있는 상황도 기억하고서는 물어본거더라고요~
와~ 이 아이는 기억력도 좋아서, 그렇게 반겨주니, 너무 고마웠고, 그 말이 영업멘트일지라도 너무 고맙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4주만에 다시 보는거라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이 바로 사라졌습니다~^^
그러면서 제게 어떻게 이렇게 이른 시간에 왔냐고 하길래, 뭐 거의 땡떙이 치고 왔다고 하니, 자길 그렇게 좋아하고 보러와줬다고 고마워하더군요~
말도 참 외모처럼 이쁘게 잘하더군요~^^
이러니 안 이뻐할 수가 없는거겠죠~^^
여튼, 뭐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도 다시금 예슬이 와꾸를 바라보니, 여전히 여우상으로 섹시했는데, 오늘은 탈랜트 김준희랑 나인뮤지스의 경리 느낌도 났습니다~
대화를 하는 동안에도 제 옆에 달라붙어서는 슬쩍슬쩍 제 허벅지를 터치를 해 주다보니, 어느새 저도 풀발기가 되어버렸는데 눈치라도 챘는지, 자긴 이미 씻었으니, 저만 씻으면 된다고 해서 바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침대옆에서 올탈을 하는데 여전히 올탈 몸매도 완벽했는데, 더 키가 큰 듯 해서, 농담으로 자기 그 사이에 키 컸어?라고 물어보니, 자기 친구도 오랜만에 보면 그런 말을 한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키는 더 크지 않았겠지만, 몸매 관리를 잘하고, 비율도 좋아서 그런지 더 커보였습니다~
바로 예슬이를 침대에 눕히고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바로 풍만한고 야들야들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꼭지를 혀끝으로 살살 핧기 시작하니, 아... 정말 기다리기라도 한 듯이 바로 움찔거리면서 작은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얼마간 천천히 혀끝으로 유륜을 핧으면서 따뜻한 입김과 함께 핧으니, 초반부터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역시 혀끝으로 느껴지는 젖살도 부드러웠는데 스칠때마다 움찔거리며 신음이 새어나오니 정말 역립할 맛이 났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애무를 하는 동안에도 너무 몰입을 잘해주면서 같이 느껴줘서 초반부터 너무 좋았습니다~
슴가 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군살도 없이 미끈하면서 정말 딱 좋은 찰짐까지 가지고 있었고, 혀끝으로 배꼽 주변을 핧으니, 배가 불룩거렸습니다~
천천히 더 내려가면서 치골을 핧으니, 예슬이가 기다렸다는 듯이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보빨 기다리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치골에서부터 사타구니로 타고 들어가니, 이미 촉촉히 젖어있었는데, 혀끝이 스치기만해도 움찔거렸습니다~
예슬이 봉털은 여전히 자연상태 그대로였고, 숱도 적당하게 치골과 대음순에 자라있었습니다~
천천히 봉털이 자라있는 대음순을 핧았는데도 연신 몸을 꿈틀거리면서 느꼈고, 혀끝으로 부드럽고 촉촉히 젖은 속봉지를 가르면서 질입구에서부터 천천히 클리쪽으로 핧아올렸습니다~
이미 촉촉히 젖어있어서 부드럽기도 했는데, 오늘도 질입구에서도 상당히 민감해서 클리로 가기전에 질입구에 얼마간 핧으니, 그것만으로도 봉지가 계속 움찔거리더니, 순간 따뜻한 물이 흘러나왔습니다~
이미 느껴버렸나 싶어서 천천히 클리로 핧아올리니, 다행히도 클리 애무에도 또 다시 움찔거리면서 신음을 하였습니다~
한손은 서로 깍지껴잡고, 다른 손은 치골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핧으니, 점점 허리가 들려서 치골위의 손으로 아래로 눌러가면서 핧았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말캉 풍만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살살 비비니, 소스라치듯이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부들거렸고, 다시금 허리가 들린 채로 슴가와 클리를 콤보로 애무를 했습니다~
그렇게 얼마 빨지도 않았는데, 자기 쌀거 같다며 연신 아랫배가 불럭거리면서, 연신 허리가 파닥거렸습니다~
정말 이렇게 이쁘고 훤칠한 아이가 활어반응을 하니, 그 모습만으로도 저도 환장하겠더군요~
그러다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벌린 채 다시금 혀끝으로 질입구를 핧다가, 후빨을 하니, 깊은 호흡을 하면서 움찔거리며 신음을 했습니다~
오늘도 안 느끼는 곳이 없을 정도로 온 몸이 민감포인트였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핧으니, 아랫배도 연신 꿈틀거리고, 허리도 들썩거렸습니다~
또 다시 쌀거 같다고 하길래, 편하게 하라고는 혀바닥으로 클리를 좌우로 빠르게 핧으니, 허리가 완전히 들린 채 바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후에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와.. 역시... 부드럽고 좁고... 정말 따뜻했습니다~
천천히 들어가는 동안에도 예슬이도 연신 움찔거렸고, 완전히 깊숙히 밀어넣은 후에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면서 슴가도 어루만지기도 하고 다리도 쓰다듬으니 마치 음미를 하듯이 피스토닝을 느꼈고 온몸에서 그루브를 느끼듯 꿈틀거렸습니다~^^
그러다 빠르게 피스토닝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다리를 완전히 벌린 채 온몸으로 느끼듯이 꿈틀거리면서 순간 순간 움찔거리면서 신음하며 느꼈고, 정말 애액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더 부드럽게 피스토닝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너무 잘 느껴주니, 저도 생각보다 빨리 위기가 와서, 자세를 바꾸자고 하니, 알아서 바로 엎드렸는데, 와~ 역시~ 완벽하게 이쁜 몸매와 탱탱한 힙, 그리고 너무도 만지고 싶은 깨끗한 피부~ 예술이였습니다~
게다가 촉촉히 젖어서 애액이 치즈처럼 끈적거리는 봉지까지~
다시금 천천히 곧휴를 박고는 골반을 잡고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려고 했으나, 너무 뜨거워서 그대로 빠르게 피스토닝을 하니, 역시 잘 느꼈습니다~
피스토닝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후장을 만져주니, 좋아 좋아~라고 해서 계속 같이 만지면서 피스토닝을 하다, 또 위기가 외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는 피스토닝을 하면서 클리를 만져주니, 오징어가 구워지듯이 온몸을 꿈틀거렸고,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시간상 급히 각자 샤워를 하고는 퇴실 준비를 하는데, 예슬이도 마감이라 평상복으로 환복을 했는데, 와~ 정말 이쁘더군요~^^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아쉬웠지만, 다음에 꼭 또 보자고 퇴실을 했습니다~
예슬이는 요새 강남권에서 자주 보이는 장신 모델라인 중에서도 가장 가성비가 뛰어난 아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도 칭찬할 것이 많기에, 직접 보시는 분이 승자이신거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모델라인이 취향이 아닌 분이라도 보시면 빠질 수 밖에 없는 매력녀이니 기회되실때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