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인에서 긴머리에 귀엽고 슬림바디를 보유한 지우를 접견하였습니다
애교가 풍부했던 스타일인데 너무나도 사랑스럽더라고요
엘베 문이 열리고 생긋 웃으면서 인사해주는데 한 방에 필 왔습니다 완전 나의 스타일
헤벌레 웃으면서 엘베에 탑승하니 자연스레 품으로 파고드는 지우
사실 요 안에서는 공격적인 스킨쉽도 좋지만 요런 달달함도 좋은듯...?ㅎ
같이 클럽층에 도착해서 아주 화끈한 시간 보냈습니다
아우 ... 딱 보면 정말 영계같은데 클럽에서는 뭐 ... 거의 나비 한 마리...?
날아다닙니다 날아다녀요 ....ㅎ 저를 막 리드하는데 정신못차릴뻔...ㅎ
어찌나 좋은지 방에 이동해서도 헤벌레 웃으면서 같이 담배하나 피며 대화를 나눴죠
저는 어느새 지우 허벅지를 더듬거리고 있고 눈은 슴가에 향해있고헤헤
간단히 씻고 마른애무 섭수 받아봅니다
슴가로 저를 구석으로 막 몰아세우는데 그 귀엽던 소녀가 아닌것 같습니다
힘 조절을 어찌나 잘하는지 꼭지의 느낌이 아주 제대로 옵니다
조그마한 입술로 제 동생을 살살 머금기 시작하더니 더헙....
동네 여동생같은 이쁜 귀요미가 섹시한 표정으로 사까시를 하는데 느낌 제대로 옵니다
그렇게 폭풍같은 애무탐이 지나갔다고 생각했는데 뒤로 돌으라고....
강하고 자극적인 애무가 아닌데도 부드러움과 따뜻함으로 제 온몸을 전율케 해줍니다
목과 귀 어깨부터시작해서 척추를 타고 내려와 엉덩이 골 사이를 집중적으로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정말 혀로 막 후벼파는데 우아 그 와중에 지우의 귀여운 얼굴이 생각나고
그 귀여운언냐가 내 똥꼬를 이렇게 이뻐해주는구나 라는 생각이 겹치니 정말 어우~
지우언니는 쪼임과 반응도 남다르네요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살살 움직이더니
그대로 앞으로 몸을숙여서 키스까지 막 들어오는거에요
저 그대로 손을뻗어서 그녀의 슴가를 잡고 장렬히 전사했어요
아 그래도 허무함보다 짜릿함이 훨씬 더 진한 짧지만 강한 연애를 즐기고 나왔답니다
마냥 애기일 줄 알았는데 .... 제가 완전 따먹힌 기분이였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