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안마는 자극적인 서비스를 미친 듯이 받고
시체처럼 누워서 언니들이 해주는 것을 받는 것이
땡길때 오는 곳 이었지만
요즘의 안마는
꽤나 이쁜 비쥬얼을 가진 여인과
한시간 동안 알콩달콩 거리면서 놀고
서비스 보다는 진한 연애를 하러 오는 곳이 되어 버렸다.
저런 기준에서 봤을 때 플레이는
나에게 있어서 최적의 업장이다.
물다이가 없는 탕방이 이제는 서비스를 받지 않는
나에겐 오히려 더욱 좋은 환경이고
침대 위에서 이쁜 여자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더 길어져서 좋다.
그리고 플레이의 영업진들은 와꾸와 연애 대한 커트라인이
꽤나 수준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지금까지 만났던 모든 언니들이
꽤나 이뻤으며 연애에 있어서도 엄청난 포텐들을 보여줬다.
그와중에 출근부에 불이 들어오면
엄청난 예약 전쟁이 펼쳐지는 언니가 한명있으니
그녀의 이름은 바로 “히든”
164의 아담한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기본적인 뼈대 자체가 슬림하기에
전체적인 발란스가 매우 뛰어난 바디를 가지고 있고
일단 문 열리는 순간 시선이 자연스럽게 꽂힐 수 밖에 없는
화사하고 눈부신 와꾸까지 겸비하고 있다.
최상급의 와꾸와 몸매를 가지고 있는 여인네와 침대에서
엎치락 뒤치락 거리면서 즐기는 상상만으로도 아랫도리가 짜릿해온다.
더군다나 히든이처럼 꽤 오랜시간 운동으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온 여인이라면
그 관리된 여체가 선사해주는 쾌감은 어마어마 하다.
눈부신 와꾸
너무도 이쁜 라인감의 몸매
관리된 아랫도리의 쫄깃 쫄깃함
거기에 더해지는 연애에 대한 그녀만의 오픈 마인드
그리고 연애시 그녀의 이쁜 입으로 세어나오는
고양이 소리 같은 신음소리까지……….
내가 생각하는 요즘 안마를 찾는 이유에
가장 적합한 언니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