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내 실사)
여긴 친구들하고 몇번 갔다 왔음.
어제는 혼자 다녀왔음.
코스는 핑거립과 페티로미 세트로 받고 옴.
관리사는 바비.
나이는 20대 초중반으로 보이고 하얀피부가 압권.
그리고 E컵 가슴의 슬래머. 아니 약통.
이정도 와꾸녀 보기 드뭄.
진짜 와꾸 내 스타일이였음.
젖꼭지가 튀어나온 복장에 가슴골이 엄청 맛나보임 ^^
날라리 느낌도 살짝 풍김 ㅋ 근데 받아보면 알겠지만 생긴것과 달리
엄청 순딩순딩함 ㅎㅎㅎ 너무 착함..
바비 살짝 백치미도 있고. 섹한 느낌이 듬..
마사지 받을때 손길이 묘해서 ㅋㅋㅋ
뭐 어찌됏든 마사지를 받는다.
핑거립은 서비스위주라 그냥 하드하다라는 말밖에는..
바비의 하드함을 엿볼수 있다. 그리고나서 바로 페티로미.
역시 페티로미는 받을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뭔가 독특하면서 기분이 매우 몽환적이다.
누워 있는데 내 몸은 나도 모르게 꿈틀대는 뭔가가 있다.
일반 건식이나 아로마와는 다른 무언가
그리고 페티쉬요소가 들어간 풋잡 또한 일품.
풋잡할때 터치가 좀 자유롭다 ㅋㅋ (깨알정보)
이때 나도 모르게 바비 발가락을 잡고 내 코에 갖다 댄다
후후후. 내 변태성향을 잘 받아주는 바비. 감사하다 ㅎㅎㅎㅎ
거의 두시간동안 많은걸 받고 했다.
자세한건 음... 수위가 좀 높아서 생략한다~~
즐마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