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하고 할일도 없고 e편안안마 향해 고고~
오늘은 어떤 언니를 만날까 하는 기대감도 한층 올라가고
엘베문 열리기만 뚤어져라 바라보고있네요
문이 서서히 열리고 보일듯 말듯 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이뿐 외모에 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키도 나름 있고 몸매도좋고 써니란 이름의 그녀 복장이 섹시합니다
빨간색 란제리를 입었는데 아 가터벨트~ 넘좋아~
위로 올라가서 아직은 한적한 복도를 지납니다
코너를 도는데 한 두팀정도 먼저와계시네요
우리도 자리잡고 애무좀 하고 있는데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 하네요 ㅎㅎ
확실히 다함께 미러쇼는 모여서 하는 맛이 있습니다
확실히 즐기려면 북적되는곳에서 즐겨야 한다는거 ㅋㅋ
간만에 눈요기도 좀 하고 기분좋게 복도 서비스도 만족스럽습니다
방으로 이동해서 샤워후에 물다이는 없고 침대에서 애인모드가 엄청 좋네요
서비스가 막 뛰어난 언니는 아닌데 애인모드가 좋아서 끈적한 서비스를 합니다
아주 다정한 연인처럼 대해주고 사람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침대에서 무릅을 꿇게하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거울에 비추는 우리둘의 모습이
아주 ..... 꼴릿하고 좋네요
다시 나가서 구경할때도 다른 언니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서 저를 애무하면서
다른 방들 구경까지 다 시켜주고 방으로 다시 들어오네요
처음 오는 사람들도 써니 만나면 구경 신나게 마음껏 하실수 있을것 같네요
애무 들어오고 이제 본격적으로 저를 탐하는 써니
확실히 침대에서 더욱더 좋은 그녀 얼굴도 이뿌고 몸매도 매끈해서
더욱더 느낌이 좋은것 같습니다
외모나 몸매 보는분들이라면 써니가 딱일것 같네요
미러쇼도 재밌게 잘보고 이뿐언니랑 떡도치고 일석이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