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언니는 전부터 꼭 보고 싶었던 언니였는데
주말에는 항상 힘들었는데 확실히 평일에는 만날 확률이 높네요
첫만남부터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오빠 안녕하는데
귀엽기도 하고 엣된얼굴에 이쁜얼굴입니다
엘베안에서 올라가는 중에 키스와 애무까지 해주고
관전하러 복도로 이동합니다 가인은 관전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여기저기 언니들 교성과 여기 저기 화끈하게 즐기는 팀들도 있고
우리도 벽면 한군대에 자리 잡고 키스와 함께 애무를 즐기다가
그대로 팬티만 옆으로 제끼고 삽입까지 아주 짜릿합니다
침대에서 플레이도 끈적하면서 들이대면서 플레이하는데
탄언니는 공격력이 상당해서 정말 탄언니에게 보조만 맞춰도
정말 숨쉴틈없이 계속 물고 빨고의 연속입니다
같이 계속 애무하니 탄언니 봉지는 벌써 젖어있네요
정확한 형식이 없는 맞춤형..거기에 같이 즐기고 느끼고
상당시간 애무를 했음해도 애무가 이렇게 즐거울수가 없습니다
본격적인 삽입후엔 정상위에서 후배위 그리고 마지막은 체력이 딸려서
탄언니가 상위자세로 마무리까지 끝난후에도 여운을 남겨주는 센스까지 있네요
전부 끝난후에도 계속 저에게 달려들며 애정표현하는 탄언니
정말 매력이 많고 기억에 많이 남아서 곧 또 찾을거 같은 탄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