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더블업 방문하고왔습니다
야간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했고
서비스 잘하고 섹시한 언냐로다가 추천받았죠
그렇게해서 오늘 만나게된 도도!!
유명녀인지 대기시간이 .... 헙 .....
방으로 안내 받고 지루한 대기시간은
핸드폰보며 보냈습니다
드디어 내 차례 ... 방으로 안내받아 이동했고
그 안에는 강력한 섹시함을 뿜어내는 도도가 있었네요
침대에 앉아 이브와 대화를 나눴고 상당히 편안했습니다
어색함이 없었고 물흘러가듯 자연스럽게 보냈네요
서비스를 받으러 이동했죠
성격이 참 부드럽게 느껴졌던 도도
하지만 서비스는 달랐습니다
혀나 손 그리고 몸놀림은 부드러웠지만
그 안에 하드함은 이루말할수없었죠
나의 꼭지와 잦이 그리고 똥꼬를
계속 자극해주며 흥분시켰고
넋놓고 서비스를 받다보니 정말 사정직전까지 .....
너무 위험해서 도도한테 이야기하니
가볍게 미소를 띄우며 한 번 봐준다는 느낌을 .......
서비스를 다 받고 침대로 이동해서
도도와 연애를 나눴죠
도도의 알몸을 보는것만으로도 흥분되는 기분
이건 정말 실제로 봐야할듯합니다....
탐스러운 그녀를 애무하기 시작했고
나의 혀놀림에 그녀도 흥분했는지
꽃잎에선 꿀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죠
그렇게 우리의 연애는 시작되었고
탱글탱글한 몸매만큼이나 쫀쫀한 맛이
일품이였던 도도의 봊이
열정적인 연애를 나눴고 도도는 마치
그 순간을 놓치기 싫다는 듯
나를 더 강렬하게 끌어안고 원했습니다.
그녀의 쫄깃함에 그만 못참고 사정을했고
마지막까지도 나의 잦이를 자극하며 후희를 즐기던 도도
스타일 미팅으로 만나긴했지만
앞으론 지명으로 만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