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송매화+4] 나 변태인가봐;;라며 맞피스토닝하며, 자지러지는 활어~^^ 2주를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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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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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11/6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송매화+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2주를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역시 매화는 완전 살아서 파닥거리는 태평양 참치급 활어였습니다~^^ 아주 입질이 쎄니, 체력 빵빵하게 챙겨서 도전해보시길~^^ 그 난리치는 손맛은 절대 잊지 못하실겁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다시 봐도 한다감 싱크 느낌도 있어서 시원시원합니다~^^ 그런데, 몸매마저도 한다감 필이네요~^^
2) 키/몸매 : 누가봐도 반할만한 훤칠하고 미끈하게 군살 1도없는 모델 라인입니다~^^
3) 피부 : 잡티, 군살 1도 없는 건 기본이고, 피부도 타고난 건지 아니면 관리를 잘 받은건지, 너무 미끈하고 깨끗하고 부드럽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의느님 터치가 있는 듯 한데, 이물감은 거의 없었고, 또 민감하기까지 해서 초반 애무에서부터 발작급 반응합니다~^^
5) 봉지상태 : 작고 부드러운 날개는 애교, 촉촉하고 싱싱하고 핑크한 속봉지에, 구멍은 좁보라... 더 바랄게 없는 수준입니다~^^
6) 봉지털 : 풀왁싱한 애기애기하게 미끈합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부드러운 터치만해도 바로 부들거리기 시작하고, 달궈질수록 온몸으로 파닥거리고, 좀 더 지나면, 굶주린 아이처럼 달려드는데, 끝장납니다~^^
2) 신음 : 그냥 앓습니다~ ㅋㅋ
3) 애액 : 양이 충분해서 별도 젤은 필요없는 정도지만, 이미 초접때 좁보상태를 경험했기에 안전(?)을 위해서 젤 추가했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재접이라고 마음이 편한지 애교섞인 대화와 수시로 장난을 쳐서 대화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각자 샤워타임때 전자담배를 피웁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지명할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이미 소문이 나기 시작한 듯 하더라고요;; 게다가 갯수마저 적어서 갈수록 경쟁률이 높아질거 같으니 걱정되는 아이네요;; 여튼 기회될때 무조건 보시길~ 그게 후회가 없으실겁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2주를 기다렸다 재접한 매화....
매화 접견후 이틀간을 앓아누웠습니다;; ㅋㅋ
역시 이 태평양 참치 활어를 감당하기에는 체력소모가 무지 크네요~^^
그럼에도 그 싱싱하게 살아서 난리치는 참치의 손맛은 본 사람이라면 절대 잊지 못할겁니다~
전 벌써 중독이 되어버려서, 앞으로 다른 매님을 보면서도 매화가 생각나는건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그럼 2주간을 기다려 재접한 매화 접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안내받은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이내 문이 열리고, 눈이 마주치니, 바로 알아보고는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었습니다~
역시 입실할때부터 절 기억하고 반겨주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이미 본 사이라고 애교섞인 표정으로 절 반겨주었는데, 오늘따라 오늘따라 방안 전등이 환하게 켜져 있어서, 혹시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더니, 별일은 아니고 그냥 켜놓은건데 불편하냐고 하길래, 괜찮다고 했더니, 그새 스위치를 껐다 켰다 하면서 또 장난을 치더군요;; ㅋㅋ
그 이후로도 쉼없이 장난을 치는거 보니 편해지긴 했나봅니다~^^
매화는 외모만 보면 시크하고 도도할거 같은데, 역시 겪어보니, 애교많고 장난많은 러블리한 아이였습니다~^^
바로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오늘도 제게 가까이 앉아서는 얼굴을 제게 들이밀면서 수시로 뽀뽀를 하려고 하고, 계속 절 터치를 하면서 장난을 쳤고, 은근 슬쩍 곧휴를 스치면서 만져서, 대화에 집중할수가 없었습니다;; ㅋㅋ
그래서 이럴 바에는 빨리 씼는게 좋을거 같아서 오늘은 대화를 짧게 마무리했습니다~
그렇게 샤워는 각자하고는 침대에 눕히고 바로 올라타서는 안으니 바로 제게 키스를 해왔는데, 예열없이 바로 혀가 제 안으로 치고 들어와서는 처음부터 바로 끈적거리는 키스를 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빨리다시피 키스를 하고는, 매화 목을 타고 내려오면서, 애무를 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부드럽고 탱탱하고 이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부드러운 꼭지부터 혀끝으로 천천히 핧기 시작하니, 역시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초반부터 끙끙 앓기 시작하면서 제 몸을 같이 어루만지면서 몰입하면서 순간순간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반대 슴가까지 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핧아내려오면서 배꼽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혀끝과 입술, 그리고 입김으로 애무를 하니, 배가 움찔거리면서 흐억;; 하는 신음을 내어뱉었습니다~
더 내려가면서, 오늘도 풀왁싱된 치골을 타가면서 다리를 천천히 벌리면서 대음순을 핧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혀끝이 닿는 순간 바로 움찔거렸고, 몇번 핧지도 않았는데, 허리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는데, 또 다시 봉지에 제 입이 계속 밀려올리면서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이미 달궈진 상태라 바로 속봉지 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싱싱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속봉지가 애액으로 젖어있었고, 더욱 들썩거렸습니다~
역시나 매화는 클리도 민감했지만, 특히, 질입구도 민감해서, 혀로 빠는 동안에 일부러 더 질입구를 제 혀에 밀착시켜서 비비게 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제가 혀에 힘을 주고 있는 동안, 매화가 자기 허리를 움직이면서 봉지를 비비면서 흥분을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주무르다, 오늘은 좀 더 쎄게 쥐어짜기 시작하니, 소스라치듯이 들썩거리면서 크게 반응을 했습니다~
꼭지를 살살 좀 더 쎄게 비벼주니 더욱 잘 느껴서 더욱 허리가 크게 더 들썩거리며 애액이 흥건해졌습니다~
더욱 크게 허리를 튕겨서, 정말 제 이빨에라도 봉지가 부딪히면 안될거 같아서, 양손을 쓸어내려 아랫배를 감싸고 주무르면서도 눌러서 더 크게 튕겨 오르지 못하도록 하면서 클리를 빠르게 핧았습니다~^^
역시 온몸을 파르르 떨면서도 빼지 않고 계속 느꼈습니다~
얼마 지나지 푸걱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로 애액이 흥건해졌고, 순간 부르르 떨면서 좀 가라앉더니, 급 현실로 돌아왔던지, 갑자기 수줍어지면서, "아;; 나 변태인가봐;; 어떻게 해;;"라는데 귀엽더군요~ ㅋㅋ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박으려고 자세를 잡으려고 하니, 누워있던 매화가 제 허리를 잡더니, 자기 입안으로 곧휴를 넣더니 빨기 시작했습니다~
와;; 정말 부드러우면서 확실히 쪼이면서 빨았는데, 수준급이였습니다~
얼마간 빨길래, 느끼고 있으니, 곧 제 힙을 끌어안고 당기면서 목 깊숙히까지 곧휴를 박았습니다~
제가 쌀거 같다고 하니, 그러면 안된다고 하면서 자세를 잡아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좁보안으로 밀어넣었는데, 역시 이 미친 쪼임은 장난이 아니였고, 그보다 더 미친 매화의 반응은 그때부터 저를 또 다시 털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천천히 그리고 깊숙히 밀어넣는 동안에도 눈을 뒤집으면서 음미를 하더니, 얼마간 천천히 움직이면서 속도를 높이려고 했으나, 이미 매화는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며 피스토닝을 하면서 몰입하기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딱히 제가 움직이지 않더라도, 매화가 움직이면서 박혔고, 제 목을 끌어내리더니 또 다시 딮키스를 하면서 긴 혀로 제 입안을 완전히 해집었습니다~^^
또 다시 매화 주도의 피스토닝 타임을 가지다가, 또 한 차례 느끼듯이 부들거리길래, 다시금 제가 피스토닝 속도를 올리니 역시 잘 느꼈고, 그러면서 살며시 끌어 안으면서 귀와 목을 애무하니 완전히 온몸으로 파르르 떨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상체를 세워서 클리를 손가락으로 자위시키면서 피스토닝을 하니, 몸을 어떻게 할지 몰라서 온몸을 꿈틀거렸습니다~
이내 제 한계도 와서 이대로 사정하면 아쉬울거 같아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도 깊숙히 박고 피스토닝을 하니, 이미 허리와 등, 힢쪽에 땀이 차 올라서 끈적거렸고, 박힐때마다 신음을 하면서도 발가락을 계속 꼼지락거렸습니다~
하지만 절대 봐줄 생각이 없었기에 계속 피스토닝을 하니, 완전히 봉지가 열려서는 곧휴 끝에 뭐가 닿을 정도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아무래도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서, 정자세로 바꿔서 빠르게 피스토닝을 하니, 제 팔을 잡아 당긴채로 고개를 든채, 으으으으;; 신음소리를 하면서 바들거렸고, 제가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니, 그 움찔거릴때마다 같이 움찔거리면서, "오빠거...움직인다~"라며 사정할때 움찔거리는 느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사정이 되어서, 시간상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서 빼려고 하니, 양손으로 제 힙을 잡아당기면서, 안된다며, 봉지를 움찔거리면서 끝까지 정액을 짜버리겠다는 심사인지, 곧휴를 쪼였습니다~
와;; 그때부터 매화 봉지에 물려서 제가 탈탈 짜이기 시작했는데, 결국, 곧휴가 쪼그라 들기 시작하니, "아~ 작아진다~"라면서 그때 놔주더군요;; ㅋㅋ
계속 제가 주도를 하다 막판에 완전히 매화에게 반격을 당한게 억울(?)해서 분리를 한 후에 바로 다리를 벌리고 또 다시 클리를 핧기 시작했는데, 봉지가 팅팅 불어오른 듯 하면서도 부드러웠고, 혀끝이 스치기만 해도 민감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핧기 시작하니, 움찔거리면서 빨리면서도 빼지 않았고, "오빠;; 항복;; 살려줘;;"라고 해서 얼마간 더 빨다 침대에 누웠습니다~^^
하지만, 이미 예비콜이 온 이후라서 땀범벅에 후달리는 다리로 마무리 샤워를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역시 재접을 하니, 초접때는 그냥 민감하게 반응만 좋은 줄 알았더니, 이번에 보니, 적극적으로 들이대서, 정말 온몸에서 진이 빠지도록 즐달을 했습니다~
모델라인으로 몸매이쁘고, 반응좋고, 싱싱한 스타일을 좋아히시는 분... 아니 어떤 분이 보시더라도 싫어하지 않을만한 초강력 활어였습니다~^^
다만, 출근일수도 적고, 갯수도 적기에, 출근부에 확인되는대로 바로 예약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잠시 고민하시면 마감될 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