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11시쯤 된거같네요 어제 회사에서 안좋은일이 있어서 연차를쓰고
혼술을 하면서 딱히 할것이없다보니.. 사이트에 들어가서 뒤적거렸네요
평소에 몇번가봤던 더블업... 프로필이 업뎃이된걸보곤
전화를 걸었습니다. 위치는 알기때문에 언니 출근여부만 확인했네요
제가 보고싶었던 럭키언니 출근을 확인하고 바로 가게로 향했네요
간단하게 샤워만하고 미팅을 해준다기에 술도 조금들어갔겠다.
들뜬마음이였습니다. 게다가 럭키언니를 볼수있다는게 더 설레였던거같습니다.
럭키를지명을하고 홀에앉아 핸폰을 보다가 안내를 받았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여기 직원교육이 너무잘되어있습니다.
처음이지만 그렇게 어색하지않았습니다. 럭키의 웃는얼굴때문에 그런거같습니다.
그런모습을 보니깐 술도 빨리 깨는거같았습니다. 대신 럭키에게 취해버렸네요 ㅎㅎ
이야기를하다가 럭키랑 씻었습니다 부드러운 손길에 맡겨 깨끗하게 씻김을 받고
럭키의 손을잡고 다시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침대에 나를 눕히곤 능숙한 솜씨지만 소프트하게 애간장을 태우는 럭키
사까시를 하는 사운드 장난아닙니다. 방안에 울려퍼지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는 더욱더 정성스럽게 애무를해줍니다.
할짝할짝거리면서 꼭지부터 다시 사까시까지 잘해줍니다.
그리고는 럭키의 밑을 체크를하니 홍수가 나버렸네요 ㅎ
69자세로 럭키의 꽃잎을 핥다가 본격적으로 역립을 하니깐
반응이 와우~ 좋습니다. av배우처럼 흐느껴주는 신음소리와 팔딱팔딱거리는 활어반응
참을수없네요 빨리 넣고 박아버리고싶은 마음뿐이였습니다.
콘을 받고 럭키의 봉지안에 열심히 피스톤질을했습니다.
박으면 박을수록 물이 흥건해지고 , 저의 소중이는 단단해졌네요
흥분하기 시작한 그 모습을 보니 쾌락 + 쾌감이 동시에
내 몸을 휘감았고 쌀거같은 느낌이 왔습니다.
뒤로 제빨리 자세를 변경한휘 한 쪽 다리를 침대에 걸텨놓고 깊숙이 쑥쑥넣어주니
어우 봉지 쪼임이 ..윽 아아아~~ 시원하게 발사를 했네요
몸에는 소름이 딱!! 럭키의 신음소리가 더 커지면서
둘은 뻗어버렸네요 조금 심호홉을하고 음료 한 잔 더 마셨죠
씻었더니 콜이 울리네요 . 럭키랑 작별인사를 하고 방에나왓습니다.
끝나고 나서 땀 좀 씻어낼겸 샤워하는데 계속생각나는 럭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