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저녁 약속후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뭔가 공허함? 허전함?에
사이트 접속 여기저기 둘러본후 디데이에 전화를 거니
빠른 시간 가능한 매니져 여쭤보니 지아씨가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후 고고!~
노크를 하니 환하게 웃으며 지아씨가 문을 열고입실했네요..
첫인상은 고양이상에 절 잡아먹을거같은스타일 ?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대화를하며 지아를보고있는데 깊은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묘오오한 감정이 올라오며 설레더라구요
간단한 대화를 끝낸후 샤워실로 가서 씻고나옵니다
bj서비스가 정말 오져버립니다.
혼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침대앉아 장착준비를 하고 있으니 지아가 옆으로와서 또 애무...
혼자 쾌락을 느끼며 확반응이와 장착하고 본게임들어갑니다~
반응도 좋네요~ 그리고 본게임 쪼임도 상당히 좋고요~!! 반복운동을 할때마다 조여 주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조여주는 느낌이 너무좋아 자세바꿔가며 하다 그렇게 황홀하게 발사....ㅎㅎ
씻고 나와서 담배 한대피고 같이 누워있다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