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기도하고 주간에 할것도없어 디데이에 전화를걸어 수아를 보러갔네요ㅎㅎㅎㅎ
방문을 열고 똭! 들어갔는데 나이는 한 20대 초반 정도 되보이고 정말 청순하게 이쁘게생겼습니다
쇼파에 앉아서야 얼굴을 보았는데 성형삘 하나도없음 다행 ㅠㅠ 저는 성형삘나면 진짜 먼가 기쎄보이고 그래서억눌리는디 다행쓰
수아랑 대화를 하는데 되게 다소곳하면서도 내성적인거같은데도.. 잘웃어주고 리액션잘해줌ㅋㅋㅋ 생각보다 외향적인??
음료수따주면서 얘기도하고 뭔가 잘 코드가 맞았음 ..ㅎ 그리고 기대했떤... 몸매를 !!! 탈의를 하는데 아.. 그떄부터 발기가 바로
거의뭐 발싸후 까지 죽은적이 없었던 기억으로 ㅋㅋㅋㅋㅋㅋ
씻고 나와서 수아를 딱 만져보는데!! 보들보들하면서도 맨들맨들하고 표현하기어려운
그 촉감 크... 개꿀 그리고나서 침대에서 애무를 받는데 뱀의 혀인줄 사정할거같아서 아잔깐만 하고 한숨돌리고 시작했네요
너무 잘해도 너~무잘 애무하는 수아... 아직 하지도않았는데 신호가 와버려서 당황크리;; 완전 애무할때도 야릇한 눈빛과 꼴릿한 사운드를 내주면서
애무해주는데 이거 버티면 거의 최소 현자이실듯 ㅋㅋㅋㅋ 본겜은 말로 표현안해도 핵즐달임ㅋㅋㅋ 서로 잘맞고 후배위시 잠깐 뒤돌아보는 수아가
그 눈빛 야릇한눈빛에 발싸해버렸네요 아주 죽여줬네요... 담주에 꼭 다시 또 오겠다고 마음속으로 한번더 다짐했습니다
진짜 핵즐달 하고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