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5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마블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4 베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월 부터 눈여겨 보던 F컵 매니저인 베이비님을 갑자기 급꼴해서 결국 예약을 했습니다.
너무 꼴려서 달리는거라 원하는 시간대에 GET GET 했네요
신나게 수원으로 빠르게 GOGO 해서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를 가서 딱 오픈 더 도어를 하니?
상냥하게 웃으면서 베이비 매니저님이 환하게 인사를 해주시네요~~
딱 처음 스캔한 결과 와우 가슴에 눈이 먼저 가보리네요?
신나게 베이비님과 소파 수다타임 느끼며~
바로 샤워 타임을 가지고 바로 삽입을 해버렸네요~(베이비 매니저님은 노콘에 질싸가능)
반응 좋고 떡감좋고 베이비님 허리놀림 좋고 나름 제가 조절할려고 노력하니
베이비님의 무브먼트가 장난 아니셔서 강강하다가 벌써.... 조나단에서 올챙이가 쑥.......
베이비님이 위로해 주셨네요ㅎㅎㅎ...
가슴크지 피부 하얗지 성격 좋지 두루두루 삼박자가 아주 나이스 합니다.
총알 장전하고 빠르게 방문해봐야겠어요~